노력 없이 쓰인 글은 대개 감흥 없이 읽힌다. 사무엘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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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상법 개정 통해 전자주총 도입 서둘러야상장회사협의회가 ‘제22대 국회에 바라는 상장회사 규제개혁과제’를 통해 주주보호 강화 일환으로 전자주주총회 도입을 주장했다. 현장 총회 없이도 전자적 방법만으로 주주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한 전자주주총회는 지난 21대 국회에도 발의됐지만 상임의 논의조차 거치지 못한채 폐
2024-06-03 16:20 -
[사설] 22대 국회, 풀뿌리 금융규제 혁파해야22대 국회 임기가 시작됐다. 풀어야할 과제가 산더미지만 금융 규제 혁파와 새로운 금융산업의 법 제정 요구가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소비자 권리와 맛닿아있는 예금자 보호 한도와 법정 최고금리 상향에 대한 요구가 거세다. 현재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1인당 보호한도는 5
2024-06-02 15:00 -
[사설] 자본시장 밸류업, 기업 사냥 막을 특단 대책 포함해야최근 스팩합병이나 유상증자 등을 통해 몸값만 올리고 피해자를 대거 양산하는 ‘좀비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기업 사냥꾼들은 창업자의 어려운 시기를 악용해 투자 명목으로 대주주를 갈아치우거나 자본시장 투자자를 대상으로 거창한 신사업 명목으로 투자를 받고 피해를 양산하는 이
2024-05-22 16:34 -
[데스크 라인]데이터경제 시대금융 현장은 대면 접촉 대신 인공지능(AI), 인터넷, 모바일 등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 언택트 금융으로 급속하게 전환하고 있다. 모바일 기기 대중화와 함께 AI, API, 클라우드컴퓨팅, 블록체인, IoT(사물인터넷) 기술 발전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이는 금융시장에
2024-05-09 13:57 -
[사설]인터넷전문은행, 기능 확대하자일반인은 모를 수 있다. 인터넷전문은행이 전통 은행과 무엇이 다른지, 전혀 다른 기능을 하는지 관심 밖이다. 하지만 그간 인터넷전문은행이 수행한 업무를 보면, 약간의 다름을 알 수 있다. 은행의 가장 큰 수익 중 하나는 이자장사다. 주택담보대출이나 신용 대출을 통해 돈
2024-05-01 15:55 -
퍼시픽렌터카, 제주지점 신사옥 이전퍼시픽렌터카가 제주지점 신사옥 공사를 완료, 5월 말 이전한다. 퍼시픽렌트카는 신사옥 부지에서 렌터카 비즈니스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콘테츠 사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의 새로운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사옥 가치를 키워갈 예정이다. 현재 1차
2024-04-30 12:52 -
[18회 스마트금융콘퍼런스]이모저모○…오픈파이낸스에 관심집중, 사전등록 조기 마감 18회 스마트금융콘퍼런스 사전 등록 조기 마감. 새로운 금융 생태계 ‘오픈 파이낸스’에 관심 집중. 은행 등 전통금융과 빅테크, 스타트업에 이르기까지 300여명 운집. 사전 등록 조기마감하며 대 흥행 ○…언론사 콘퍼런스에
2024-04-25 16:00 -
[정유신의 핀테크 스토리]소상공인 포용금융, 다양한 핀테크 수단 활용해야4월 16일 국민통합위원회의 ‘포용금융’ 토론회를 계기로 소상공인·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방안이 재차 관심을 끌고 있다. 소상공인을 포함한 자영업자는 우리나라 취업자의 20~25%로, 이들의 제도권 금융으로부터의 금융 소외는 국민통합 장애의 대표적 요인 중 하나다.
2024-04-21 16:00 -
[사설]주주총회, 디지털 혁신 꾀해야올해 주주총회 시즌이 마무리 됐다. 많은 상장기업이 주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적극적인 배당은 물론 다양한 주주가치 확대 정책을 내놨다. 그러나 정작 주주 의결권을 행사하는 주주총회 방식은 과거 아날로그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2026년까지 전자주주총회
2024-04-17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