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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43주년] 쏘카“초개인화 차량공유 시대 연다”쏘카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초개인화 차량공유(카셰어링) 시대를 열 계획이다. 쏘카는 국내 운전자 20%가 가입했고, 누적 4800만건 카셰어링 예약 기록 등 이동의 수요를 가장 잘 아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쏘카는 AI는 물론 현대차 소프트웨어 운영체계(OS)
2025-09-21 12:00 -
[창간 43주년] 티맵모빌리티, 초개인화 이동 서비스 제공티맵모빌리티가 인공지능(AI) 장소 추천 서비스 '어디갈까'와 연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시한다. 사용자가 갈만한 장소를 추천·검색·예약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AI 기반의 초개인화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어디갈까'는 AI 장소 추천·검색·예약
2025-09-21 12:00 -
르노코리아, 추석 맞아 무상점검·정비혜택 제공르노코리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와 정비고객 혜택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상점검과 정비고객 혜택은 르노코리아 전국 7곳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운영된다. 또, 370개 협력 서비스 센터에서는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의 '
2025-09-21 09:52 -
현대차, 성수동서 '자원순환 체험전' 연다현대자동차가 21일까지 서울 성동구 복합문화공간 '세퍼레이츠'에서 '컬러풀 라이프-리:컬러'(RE:Color)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전시는 사회적 기업 7곳과 협업, '흙과 회복'을 주제로 열린다. 자원순환 중요성과 현대차의 친환경 신소재 연구 성과를 알리는데 중점
2025-09-19 17:08 -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美 15% 관세 한미 빠른 합의 기대”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이 미국 관세율을 현재 25%에서 15%로 낮출 수 있도록 한·미 양국 빠른 협상 타결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무뇨스 사장은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글로벌 투자자·애널리스트 등을 대상으로 열린 '2025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2025-09-19 12:43 -
KGM, 독일서 무쏘EV·토레스HEV 론칭…유럽 공략 박차KG모빌리티(KGM)가 독일에서 무쏘EV와 토레스 하이브리드(HEV)를 론칭했다. KGM는 17일(현지시간)과 18일까지 독일 노이젠부르크에서 독일·스페인·영국·튀르키예 등 유럽·중동·중남미 총 38개국 대리점과 기자단 등 총 156명을 초청해 무쏘EV와 토레스HEV를
2025-09-19 12:39 -
현대차, 5년간 77.3조 투자…HEV 18종 등 친환경차 라인업 강화현대차가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 관세 충격 돌파를 위해 향후 5년간 77조3000억원 투자 계획을 발표한다. 2030년까지 연간 판매량을 555만대로 유지하면서도 하이브리드차(HEV)를 앞세워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방침이다. 현대차는 18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맨
2025-09-18 19:32 -
한국GM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22∼23일 노조 찬반 투표한국지엠(GM) 노사가 19차례 임금협상 교섭을 진행한 끝에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에 따르면, 노사는 18일 19차 임금협상 교섭에서 일시·성과급 1750만원 지급과 기본급 9만5000원 인상을 포함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잠정합의안에는
2025-09-18 19:18 -
현대차, 美 공장 생산 물량 캐나다 등 수출 재개현대자동차가 미국발(發) 수출을 재개했다. 현대차가 8월 미국 앨라배마 공장(HMMA)에서 생산해 다른 나라로 수출한 물량은 1894대로, 지난달(450대) 대비 321% 증가했다. 5월 수출량이 14대로 급감한 뒤 6월 0대를 기록했던 미국발(發) 수출이 종전 수준으
2025-09-18 16:52 -
[신차드라이브]BYD 씨라이언 7, 성능·디자인 다챙긴 쿠페형 SUVBYD 씨라이언7(SEALION7)은 BYD코리아가 아토3(ATTO3)·씰(SEAL)에 이어 세번째로 한국에 선보이는 쿠페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BYD 씨라이언7을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간 시승했다. 시승차인 BYD 씨라이언7 후륜구동은 쿠페형 S
2025-09-18 16:00 -
[카&테크] 현대위아 “전기차 주행거리 핵심은 열관리…통합열관리시스템 확대·적용”현대위아가 전기차 핵심 부품 '통합열관리시스템(ITMS)을 2027년 현대차 코나 모델에 탑재한다. 기아 전기 목적기반차(PBV) PV5에 이어 신형 코나에 확대·적용하는 것이다. 통합열관리시스템은 자동차 실내 냉난방 열관리를 전담하는 핵심 부품이다. 엔진과 사륜구동,
2025-09-18 16:00 -
현대차그룹, 올해 7200명 신규 채용…내년 1만명 확대 검토현대자동차그룹이 국가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총 720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년에는 청년 채용 규모를 1만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모빌리티 퍼스트무버 위상을 확보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
2025-09-18 15:54 -
대한항공, 美 보잉과 항공기 예지정비 협력 '맞손'대한항공은 미국 보잉과 항공기 예지정비 분야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대한항공은 1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MRO(유지·보수·정비) 아시아·퍼시픽 2025' 행사에서 협약식을 열었다. 예지정비는 항공기 부품과 시스템의 결함을 예측하고 고장 발생 전 선제
2025-09-17 15:54 -
현대모비스, 美 소프트웨어 업체와 SDV 개발 플랫폼 구축현대모비스가 미국 소프트웨어 전문업체 윈드리버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개발 플랫폼 '모비스 디벨롭먼트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모비스 디벨롭먼트 스튜디오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기반으로 차량 제어기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테스트 자동화로 개발 효율성을 끌어
2025-09-17 15:50 -
현대모비스, 車 용품 전시회 '미트 모비스' 개최현대모비스가 오는 19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차량 전시 카페 에레보에서 차량 용품 전시회 '미트 모비스(MEET MOBIS)'를 개최한다. 크로스바, 사이드스텝, 트렁크 정리함 등 15개 품목 내외장 용품이 실제 차량에 장착된 형태로 전시한다. 현대모비스는 북미와
2025-09-17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