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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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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새단장…“자동차에 대한 모든 취향을 담았다”

    현대차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을 '자동차 마니아의 취향을 담은 놀이터'로 리뉴얼했다.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수입차 전시장이 밀집한 강남구 도산대로에 2014년 오픈한 현대차 최초의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지상 6층 지하 1층, 연면적 3만102㎡(약 940

    2025-09-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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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지속가능유 고베·오사카 노선에 혼합 운항

    대한항공이 일본행 2개 노선에 한국에서 생산한 지속가능항공유(SAF)를 투입한다. 대한항공은 내년 말까지 KE731편(인천~고베)과 KE2117편(김포~오사카)의 전체 항공유 1%를 국산 SAF로 채운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인천~하네다 노선의 국산 SAF 혼입 기

    2025-09-2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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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2026년 공개 채용…“글로벌 항공사 도약”

    대한항공이 22일부터 2026년 신입사원과 전문인력, 신입 객실승무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신입 객실승무원은 10월 13일 오후 6시까지, 신입사원·전문인력은 10월 14일 오후 4시까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서류·면접·건강검진 절차를

    2025-09-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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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D, '양왕 U9 Xtreme' 세계 30대 한정 출시…최고시속 496.22km

    BYD의 럭셔리 브랜드 양왕(YANGWANG)이 U9의 고성능 트랙 버전 모델명을 '양왕 U9 Xtreme(U9X)'으로 확정, 세계 3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 30대 차량은 독창적인 고객 맞춤형 옵션도 제공한다. 8월 U9X는 세계 전기차 최고 속도 기록을 달성했

    2025-09-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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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新 전기차 첨단 기술로 안전 운전 지원

    현대차그룹이 페달 오조작 사고를 줄이기 위한 첨단 안전보조 기술로 안전 운전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기아 신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5'에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와 '가속 제한 보조' 등 첨단 주행보조 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는

    2025-09-2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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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니링크, 경희대·인하대와 로봇 자율이동 기술 개발 '맞손'

    포니링크가 경희대·인하대와 로봇의 자율 이동 기술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포니링크는 고려대·인하대 공과대학과 △층간 위치 인식 개발 △자율 경로 계획 기술 개발 △엘리베이터 및 계단 기반 유한상태기계(FSM) 설계·적용 기술 공유 등 로봇 자율

    2025-09-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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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美 조지아 공장 미국인 공채 나선다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미국 현지인을 대상으로 공개 채용에 나선다. HMGMA는 30일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공과대학 캠퍼스에서 공개채용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HMGMA 관계자는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했으며 현장에서 면접과 채용이 진행된다”면서

    2025-09-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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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43주년] 현대모비스, 자율주행·자율제조 혁신

    현대모비스가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로 자율주행은 물론 품질, 생산성, 전사 관리 등 스마트 제조 시대를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6월 미국 테네시주에서 열린 컴퓨터 비전·패턴 인식학회(CVPR)에서 가상 주행 환경을 구현하는 생성형 AI 모델

    2025-09-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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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 헝가리 진출 CSR 활동 우수기업 수상

    한국타이어가 19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1회 헝가리 진출기업 사회공헌(CSR) 활동 시상식'에서 지역사회공헌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주헝가리 대한민국 대사관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헝가리투자청(HIPA)과 현지 국내 기업의

    2025-09-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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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43주년] 韓 기업·기관 C레벨 다수, AI 학습용 '고품질 데이터' 확보 강조

    국내 주요 기업·기관 C레벨들은 인공지능(AI) 강국 실현을 위해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현안으로 고품질 데이터를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답했다. 데이터를 모으고 활용할 때 양보다 질을 우선해야 하며 양질의 데이터 확보를 가로막는 규제 개선 필요성도 제기했다. 전자신문이

    2025-09-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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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전·자동차, AI가 초래할 미래 설계

    피지컬 인공지능(AI)이 일상 생활과 산업 현장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피지컬 AI는 AI가 현재를 바꿀 수 있는 주체가 된 것이다. 가전은 AI 가전으로, 홈(Home)은 AI 홈으로, 자동차는 AI 자동차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단순한 AI 적

    2025-09-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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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43주년] HL클레무브, 차세대 고성능 컴퓨팅 개발…첨단 자율주행 대응

    HL그룹 자율주행 전문기업 HL클레무브는 차세대 고성능컴퓨팅(HPC)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HPC는 자율주행 전용 부품으로, 인공지능(AI)과 융합해 레벨4까지 모든 자율주행 기능을 구현하게 만든다. HL클레무브는 미국 반도체 기업 퀄컴테크놀로지스와 협력, 차세

    2025-09-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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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43주년] 에스더블유엠, 무인 로보택시 기술 확보

    에스더블유엠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차세대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기술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무인 로보택시 기술 개발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에스더블유엠은 E2E 기술을 자율주행 로보택시에 적용해 운행하고 있다. 로보택시는 이용자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차

    2025-09-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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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43주년] 에이투지, 자율주행 고도화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인공지능(AI)을 활용, 로보셔틀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AI로 데이터를 축적하며 로보셔틀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9월 서울시와 경주시에서 로보셔틀 '로이(ROii)'를 운행했다. 로이는 운전대와 운전석 등을 없앤 대중

    2025-09-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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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43주년] 현대차, 모빌리티 테크 선도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고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 전환을 가속화한다. 글로벌 모빌리티 테크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2027년 말부터 레벨2+(플러스) 자율주행을 양산 차량에 적용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전용 AI '아트리아

    2025-09-21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