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최순호 기자

안녕하세요. 최순호 기자입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러시아 캄차카 강진 이후, '불의 고리' 내 화산 분화 잇따라

    러시아 캄차카반도 해역에서 발생한 강진 이후, 인근 지역의 활화산에서 동시다발적인 분화가 이어지고 있다. 현지 시간 7월 30일, 캄차카 해역에서는 규모 8.8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 인근에서는 최대 4m에 달하는 해일이 관측됐으며, 태평양 연안 다수 국가에

    2025-08-11 13:14
  • 기사 썸네일
    美, 한국산 수출품에 15% 상호관세…7일부터 적용 [영상]

    미국이 8월 7일부터 한국산 수출품에 대해 15% 상호관세를 적용하기 시작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 동부시간 기준 7일 0시 1분, 한국 시간으로는 오후 1시 1분부터 발효됐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 대부분 국가의 수입품에 10% 상호관세를 도입하겠다는 방침을 발

    2025-08-07 17:44
  • 기사 썸네일
    태양 25주기 극대기 근접…8월 초에만 'M급 플레어' 3연속 발생

    지난 8월 3일, 태양의 흑점 영역 AR 4168에서 M급 플레어가 하루 사이 세 차례 연속 발생했다. 관측된 플레어는 각각 M2.9급, M2.0급, M1.4급으로, 모두 8월 3일부터 4일 사이 24시간 이내에 분출됐다. 이는 약 3주간 M급 이상의 플레어가 관측되지

    2025-08-07 13:36
  • 기사 썸네일
    윤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공개 출석 [사진구성]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종로구에 위치한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예정된 출석 시간보다 10여 분 늦게 출석한 김 여사는 “국민 여러분께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이렇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

    2025-08-06 11:30
  • 기사 썸네일
    행성 형성 '가장 초기 단계', 외계에서 처음 관측

    외계행성계에서 고체 광물이 형성되기 시작하는 행성 형성 초기 단계가 포착됐다. 네이처(Nature)에 7월 16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약 1300광년 떨어진 젊은 별 HOPS-315 주위에서 일산화규소 가스와 규산염 고체가 함께 관측됐다. 이는 고온의 기체가 냉각되

    2025-08-04 17:10
  • 기사 썸네일
    9,533m 심해 '화학합성 생물 군집' 확인… 사상 가장 깊은 생태계 보고

    지난 30일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연구팀은 북서태평양 심해 해역의 수심 9,533미터 지점에서 화학합성 기반 생물 군집을 확인했다. 이는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보고된 생물 군집 중 가장 깊은 수심이다. 연구팀은 2024년 7

    2025-08-01 16:02
  • 기사 썸네일
    CO₂ 전용 관측 위성 'MicroCarb', 글로벌 탄소 감시 본격화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 개발한 이산화탄소(CO₂) 전용 관측 위성 'MicroCarb'가 지난 7월 25일(현지 기준), 프랑스령 기아나 쿠루 우주센터에서 베가-C 로켓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MicroCarb는 발사 약 1시간 41분 후, 지구 상공 약 650km

    2025-07-31 15:06
  • 기사 썸네일
    반물질로 양자 비트 구현…'물질-반물질 비대칭' 비밀 풀릴까?

    국제 공동 연구진이 반물질로 구성된 세계 최초의 양자비트(큐비트)를 실험을 통해 구현했다. 유럽 입자물리연구소(CERN)의 BASE 실험팀과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는 반양성자를 자기장에 가두는 자기함정을 이용해 입자의 스핀 상태를 약 1분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하

    2025-07-30 15:10
  • 기사 썸네일
    지구의 대륙이 말라간다…GRACE 위성이 경고한 '수자원 위기'

    지난 7월 25일, 학술지 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NASA GRACE 위성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구 대륙의 담수가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이후 담수량이 감소한 지역은 매년 약 83만km², 즉 캘리포니아

    2025-07-29 13:04
  • 기사 썸네일
    또 '이중 열돔'… 주말 다시 폭염

    서울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번 주말 다시 찜통더위가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7월 24일 기준, 서울 낮 최고기온은 38도에 근접할 것으로 보이며, 중부 내륙과 서쪽 지역도 35도 이상 오를 가능성이 크다. 한반도 상공에는 북태평양고기압

    2025-07-25 15:21
  • 기사 썸네일
    베텔게우스 옆 '동반성' 추정 별 … 첫 시각 포착

    2025년 7월 24일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천문학자들이 적색 초거성 베텔게우스 인근에서 광도가 낮은 별 하나를 시각적으로 포착했다. 이 별은 오랫동안 '동반성'으로 추정돼 왔으며, 이번 관측이 그 존재 가능성에 무게를 실어주는 첫 시각적 증거로 주목받고 있다. 관측

    2025-07-24 16:25
  • 기사 썸네일
    기아, PV5에 적용된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 기술 소개 [영상]

    기아는 7월 22일 경기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더 기아 PV5 테크 데이'를 열고, 전동화 PBV 모델 '더 기아 PV5'의 상품성과 기술 혁신 내용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차량 구조를 모듈 단위로 조립하는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이 설명됐으며, 차체 후

    2025-07-23 10:48
  • 기사 썸네일
    [포토] 더 기아 PV5 테크데이

    '더 기아 PV5 테크데이'가 22일 경기 광명시 아이벡스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기아 관계자들이 PV5의 개발 스토리를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아나 제품PR팀 책임매니저, 이빛나 기아상품기획3팀 책임매니저, 류재천 MSV프로젝트7팀 책임연구원, 방기경 국내상품2팀 매

    2025-07-23 08:32
  • 기사 썸네일
    [포토] 더 기아 PV5 테크데이

    '더 기아 PV5 테크데이'가 22일 경기 광명시 아이벡스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기아의 PBV 차량 'PV5'가 전시돼 있다.

    2025-07-23 08:32
  • 기사 썸네일
    [포토]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으로 변경한 'PV5'

    '더 기아 PV5 테크데이'가 22일 경기 광명시 아이벡스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취재진들이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으로 변경한 'PV5'를 살펴보고 있다.

    2025-07-23 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