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박진혁 기자

안녕하세요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교보라플, 토스 고객 최적화 '토스전용 멘탈케어 보험' 단독 출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 김영석)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Toss)와 협업해 토스 고객에게 최적화된 '토스 전용 멘탈케어 보험' 2종을 단독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기획단계부터 토스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단순히 정신질환만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등 주요 정신질환과 함께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신체질환까지 세트로 묶어 토스고객에게 최적화된 보장내용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보라플은 이번 출시와 함

    2026-05-26 09:52
  • 기사 썸네일
    한화손보, 가정의 달 맞아 한화이글스와 '2026 스폰서데이' 개최

    한화손보는 지난 22~24일 한화이글스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한화손보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장을 방문하는 프로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한화손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한화 건강쑥쑥 어린이보험' 상품 특장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한화손보 프리케어 라운지'를 운영했다. 해당 부스는 집, 놀이터, 학교 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

    2026-05-26 09:47
  • 기사 썸네일
    웰컴저축은행, 웰컴머니로 적금 납입시 '최대 1만2000머니' 혜택

    웰컴저축은행(대표 박종성·손대희)은 웰컴페이 앱에서 충전해 사용하는 '웰컴머니'로 정기적금을 납입하는 고객에게 최대 1만2000머니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웰컴페이는 웰컴금융그룹 전자결제서비스 계열사 웰컴페이먼츠가 운영하는 간편결제 앱이다. 웰컴머니는 웰컴페이 앱에서 충전해 사용하는 선불전자지급수단으로, 1머니는 1원에 해당한다. 고객은 웰컴머니를 적금 납입 외에도 카페, 외식, 편의점, 생활, 문화 등 다양한 제휴 브랜드에서 사용

    2026-05-26 09:27
  • 기사 썸네일
    [人사이트] 조혜준 데이터다이빙 대표 “AI인재 육성…기업경쟁력 판가름”

    “앞으로 기업의 경쟁력은 '인공지능(AI)을 도입했는가'보다 'AI와 함께 일을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얼마나 길러냈는가'에서 갈릴 것입니다. AI 활용능력은 대체되지 않기 위한 역량이자 조직의 경험을 자산으로 바꾸는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조혜준 데이터다이빙(휴마인) 대표는 전자신문과 인터뷰에서 AI 교육 필요성과 인재 육성 중요성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데이터다이빙은 AI 교육 전문 회사로 금융권, 산업, 공공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권

    2026-05-25 16:00
  • 기사 썸네일
    건전성 규제 완화에 88.6%↓…'뚝' 끊긴 보험사 채권 발행

    올해 보험사가 발행한 채권 규모가 급격히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보험사에게 적용되는 건전성 기준을 완화하면서, 빚을 내 건전성을 방어하던 관행이 사라진 모습이다. 25일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22일까지 국내 보험사가 발행한 채권(신종자본증권, 후순위채) 규모가 5420억원으로 전년 동기(4조7250억원) 대비 88.6% 대폭 축소됐다. 이는 지난 수년간 보험업계 흐름과 반대되는 행보다. 지난 2023년 3조

    2026-05-25 14:00
  • 기사 썸네일
    상장 GA, 1분기 실적 '날개'…역대 최대 매출에 순익 '60%' 급등

    상장 보험대리점(GA) 인카금융서비스와 에이플러스에셋이 올해 나란히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장기간에 거쳐 추진되고 있는 영업조직 경쟁력 강화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GA는 보험사 상품을 대신 판매해 주는 대신, 그 대가로 수수료를 수취하는 영업조직이다. 일반 보험사 전속 설계사는 1개 보험사 상품만 판매할 수 있는 것과 달리, GA 소속 설계사는 제휴된 모든 보험사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GA업계에 따르면 상장 GA

    2026-05-25 14:00
  • 기사 썸네일
    삼성생명, '소개팅몰'로 고객 접점 넓힌다…특허 획득

    삼성생명이 플랫폼과 연계해 고개 접점을 확대에 나섰다. 삼성생명 전속 설계사와 고객을 대상으로 한 폐쇄형 쇼핑 플랫폼 '소개팅몰'을 통해 모객 효과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이달 '물품 구매 연계를 통한 고객정보 수집 방법 및 장치'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삼성생명은 비즈마켓과 연계한 쇼핑 플랫폼 '소개팅몰'을 통해 고객DB(Data Base) 구축을 추진한다. 예컨대 소비자가 삼성생명 전속 설계사 소개를 통해

    2026-05-25 10:00
  • 기사 썸네일
    교보생명, 보험금 지급능력 20년 연속 'AAA' 최고 등급

    교보생명은 NICE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의 보험금 지급능력(IFS, Insurer Financial Strength) 평가에서 최고 등급 'AAA'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NICE신용평가로부터 지난 2007년 이후20년 연속AAA 등급을 유지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신용평가사들은 보고서를 통해 “교보생명은 오랜 업력과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업계 선두권의 우수한 시장지위를 유

    2026-05-22 09:46
  • 기사 썸네일
    삼성금융, C-Lab Outside 본선 진출 스타트업 17개사 선정

    삼성금융네트웍스는 2026 삼성금융C-Lab Outside 본선에 진출한 17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금융 C-Lab Outside'는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및 삼성벤처투자가 공동 운영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스타트업과 삼성금융 임직원이 협업해 금융산업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기획됐으며, 누적 참가 스타트업은 2364개사에 달한다. '금융 혁신의 모든 가능성, 삼성금융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개

    2026-05-22 09:31
  • 기사 썸네일
    농협손보, 보험업계 최초로 '2026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 참여

    NH농협손해보험(대표 송춘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제로트러스트 도입 시범사업'에 보험업계 최초로 핵심 수요기관으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제로트러스트(Zero Trust)'는 '절대 신뢰하지 말고 항상 검증하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신원과 기기를 검증하고 접근 권한을 동적으로 제어하는 차세대 사이버 보안 모델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금융·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적응형 보

    2026-05-22 09:26
  • 기사 썸네일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 걸음 기부 캠페인 '2026 Walk to Help' 실시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다음달 3일까지 대표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 '2026 워크 투 헬프(Walk to Help)'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Walk to Help'는 일상 속 걷기를 통해 누구나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다. 고객과 일반 시민을 비롯해 임직원, 보험재무설계사(FSR),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회원사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함께할 수 있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16년 시작된 이후 매년

    2026-05-22 09:23
  • 기사 썸네일
    NH농협생명, 내부 감리원 13명 확보…정보시스템 감리 역량 강화

    NH농협생명은 지난 4월 소속 직원 5명이 2026년도 정보시스템 감리원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NH농협생명은 2021년 이후 현재까지 총 13명 감리원 자격증 취득자를 확보하게 됐다. 내부 감리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고, 외부 의존도를 낮춘 자율적인 품질 관리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감리는 IT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요구사항, 설계, 개발, 테스트 등 주요 단계별 산출물과 수행 절차를 점검하는 핵심 활동이다.

    2026-05-22 09:19
  • 기사 썸네일
    '중동 상황' 피해 금융권이 지원한다…해상보험·자금애로 부담 완화

    금융위원회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해운업계, 정책금융기관, 보험업권과 함께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해운업계 경영·자금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중동전쟁 발 위기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금융위원회와 보험업계는 호르무즈 해협 내 대기 중인 중소·중견선사 선박 10척에 대해 국내 보험사들의 공동인수를 통해 해외 재보험에 의존하지 않고도 통항 관련 전쟁보험 제공할 방침

    2026-05-21 15:00
  • 기사 썸네일
    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85.8%…전년比 2.5%p↑

    2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4월까지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 대형 4개사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단순 평균)이 85.8%로 작년 동기 대비 2.5%p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별로는 삼성화재 4월 누적손해율이 85.7%로 전년(83.3%) 대비 2.4%p 상승했다. 같은 기간 현대해상은 82.8%에서 85.6%까지 올랐다. DB손보(85.6%)와 KB손보(86.2%) 역시 전년(각각 82.8%, 83.3%) 대비

    2026-05-21 14:09
  • 기사 썸네일
    금감원, 금융사 CCO 소집…“IT사고 책임 소재 명확히”

    금융감독원이 금융사 소비자 보호 담당 임원(CCO)들을 소집해 IT 사고 대응 및 예방과 사후 피해 구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금감원은 이날 오전 이종오 디지털·IT 부문 부원장보 주재로 업권별 금융협회 및 금융회사 소비자 보호 담당 임원(CCO)들을 소집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종오 부원장보는 “디지털·인공지능(AI) 혁신으로 새로운 불편 요인들이 성장통으로 등장했다”며 “금융 혁신이 소비자 중심 디지털 경영으로

    2026-05-21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