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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튀르키예 국부' 묘소 참배…“피를 나눈 형제국 공동번영 위해 나갈 것”튀르키예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튀르키예의 '국부'로 추앙받는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 초대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튀르키예에 도착한 뒤 수도 앙카라에 있는 아타튀르크 영묘를 한국 수행단과 함께 방문했다. 예를 갖추기 위해
2025-11-24 22:36 -
강훈식 “APEC·관세협상 성과, 대기업에서 국민 전체로 확산해야”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24일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한·미 관세협상 타결 등 경제외교 성과가 대기업에 머물지 않고 중소·벤처기업은 물론 국민 전체로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 안귀령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
2025-11-24 18:21 -
이재명 대통령, “제3세계와 AI 협업, LLM 공동 구축 추진”이재명 대통령이 제3세계와의 인공지능(AI) 협업에 본격 나서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거대언어모델(LLM)을 비롯한 각국의 독립적인 AI 시스템 구축에 한국이 참여함으로써 AI 종속 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24일
2025-11-24 18:14 -
李 대통령, 순방 마지막 일정으로 튀르키예 방문…방산·원전 협력 논의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오전(현지시간) 중동·아프리카 순방의 마지막 방문국인 튀르키예에 도착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방산·원자력·바이오 등 전략 산업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빈 방한 형식에 걸맞
2025-11-24 16:12 -
李 대통령, 일본 다카이치·중국 리창과 연쇄 회동이재명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일본과 중국 정부 수반과 연쇄 회동을 갖고, 양국 관계 안정화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첫 회동에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만나 최근 글로벌 정세의 불확실성
2025-11-24 07:27 -
李 대통령 “튀르키예 원전 사업, 韓 참여 희망...건설·인프라 시장 공동진출 잠재력 커”이재명 대통령이 튀르키예가 추진 중인 시놉 원전 프로젝트에 한국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대통령은 튀르키예를 '피로 맺어진 형제국'으로 지칭하며, 양국 전략 협력을 원자력과 첨단 산업 등 미래 지향적 분야로 확장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전했
2025-11-23 22:48 -
韓, 2028 G20 의장국…李 “막중한 책임감, AI·공급망 협력 강화”한국이 2028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의장국을 맡는다. 이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은 의장으로서 글로벌 협력 과제를 주도하며 다자주의 회복과 공급망 공조 등 국제 현안 해결 전면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G
2025-11-23 19:11 -
[이광재의 패러다임 디자인]〈19〉판교 김프로, 김부장 이야기- 판교 개발자가 엔비디아 직원처럼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판교에서 12년째 일하는 개발자 김프로, 일명 존은 요즘 밤잠이 줄었다. 미국 엔비디아 직원의 78~80%가 이미 백만장자이며, 2500만 달러(350억원) 이상 자산을 보유한 이들도 적지 않다는 기사를 본 뒤부터다. 억대 연봉은 고사하고 이직도 옛말이다. 월급+퇴직금
2025-11-23 14:25 -
'장(醬)·김치부터 K-POP까지'…김혜경 여사, 남아공서 문화 교류G20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한 김혜경 여사는 22일 오후(현지시간) 주남아공 한국문화원을 찾아 한국의 전통 장(醬) 문화와 한식을 현지 셰프들과 공유하고, 한국문화를 배우는 학생들의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 교류 활동을 이어갔
2025-11-23 09:15 -
李 대통령, 메르츠 獨 총리와 첫 정상회담...“에너지, 핵심광물 등 협력 확대”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G20 정상회의에 참석한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와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 메르츠 총리를 만난 이 대통령은 먼저 지난 7월 첫 전화 통화에 이어 약 4개월 만에 직접 만나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2025-11-23 09:06 -
李 대통령,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첫 양자회담...“AI·우주 등 첨단 기술 분야 교류 확대”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오후(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기간 중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취임 후 첫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내년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오랜
2025-11-23 09:02 -
李 대통령 G20서 “기후·재난·식량 국제 연대 지속”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열린 제2세션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지속적 노력을 강조했다. 이번 세션은 '회복력 있는 세계'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한국이 최근
2025-11-23 08:59 -
李 대통령, '믹타' 정상회동 주재…다자주의 회복·국제협력 강조 공동발표 채택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나라가 의장국으로 있는 믹타(MIKTA) 정상 회동을 주재했다. 이번 회동에서 정상들은 다자주의 회복과 실질적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동언론발표문을 채택했다.
2025-11-23 00:17 -
G20 정상회의 첫날 선언문 채택… 美 불참 속 다자주의 수호 강조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개막한 첫날부터 이례적으로 공동선언문이 채택됐다. 미국이 강하게 반대했음에도 다수 참가국 정상이 다자주의 체제 수호 의지를 분명히 한 결과다. 빈센트 마궤니아 남아공 대통령실 대변인은 22일(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 나스렉 엑스포센터에서
2025-11-22 23:50 -
“미래 투자·다자무역·개도국 지원”…李, G20서 저성장·불균형 해법 제시이재명 대통령이 저성장과 불균형을 세계 공통의 현안으로 지목하고 해법으로 '포용성장 연대'를 국제사회에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나스렉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제1세션 발언에서 “이대로 격차와 불
2025-11-22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