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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비즈니스포럼 600 기업인 '소비재·문화·첨단분야' 협력 약속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이틀째인 5일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경제 관계의 완전한 정상화와 미래지향적 협력 의지를 밝혔다. 9년 만에 대규모로 재개된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양국 기업은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은 물론, 그간 경색됐던 문화·서비
2026-01-05 19:32 -
李 대통령 “제조업 토대 위 문화·첨단분야로 확장”... 한중 경제 협력 '새 항로' 선언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이틀째인 5일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양국 경제 관계의 완전한 정상화와 미래지향적 협력 의지를 밝혔다. 9년 만에 대규모로 재개된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양국 기업은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은 물론, 그간 경색됐던 문화·서비
2026-01-05 14:29 -
李 대통령, 韓·中 재계와 '경제 협력' 방안 논의... 4대 그룹 총수 모두 참석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이틀째인 5일, 한·중 재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한·중 비즈니스 포럼' 및 사전 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사전 간담회에는 양국 기업 각각 1
2026-01-05 10:31 -
李 대통령, 9년 만의 국빈 방중… “한중 관계 전면 복원, 새로운 30년 이정표”이재명 대통령은 중국 국빈 방문 첫날인 4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재중 한국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중 관계의 완전한 복원과 미래지향적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문이 그간의 외교 공백을 메우고 양국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 대통
2026-01-04 22:56 -
李 대통령, 5일 시진핑과 정상회담… '한중 관계 전면 복원' 시험대이재명 대통령이 국빈 방문 이틀째인 5일,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지난해 11월 경주 APEC 정상회의 이후 두 달 만의 재회로 한중 관계의 전면적 복원을 가늠할 최대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이날 오후 열리는 정상회담 최대 관전 포인트는
2026-01-04 15:41 -
美, 베네수엘라 공격...李대통령 “교민보호 철저, 상황 악화시 신속 철수”이재명 대통령은 3일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2026-01-03 20:18 -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첨단 산업 수평적 협력 관계 구축”이재명 대통령이 2일 방송된 중국 CCTV와의 인터뷰에서 “저 역시도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대만 문제에 대한 정부의 원칙적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중국 국빈 방문을 앞두고 진행한 이날 인터뷰에서 “수교 당시 합의된 내용은 여
2026-01-02 23:32 -
李 대통령 “결실, 중소기업·국민에게 흘러야… 성장전략 대전환 시급”이재명 대통령은 2일 “자본의 집중과 기회의 편중이 성장을 가로막고 경쟁과 갈등의 악순환으로 이어지는 오늘날, 과감히 기존의 성장 전략을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 '회복을 넘어 대도약의 길로'에서 “기회와 과실을
2026-01-02 16:01 -
李 대통령, 靑 전 직원 시무식 깜짝 참석...“국민 쉬어도 韓은 쉬지 않아”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전 직원 대상 시무식에 참석했다. 이날 시무식은 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으로 열린 전 직원 행사로 이 대통령이 깜짝 참석해 공직자와 직접 소통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현장소통·민생중심의 국정운영 의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
2026-01-02 15:04 -
4일 베이징행 李 대통령 ... '관계 전면 복원' 넘어 안보 주권·실질 협력 추진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정부는 중국 측의 '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 요구에 대해 “존중한다”는 기본 입장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우리 군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는 안보 주권 차원의 정당성을 설득한다는 방침을
2026-01-02 13:18 -
강훈식 “이혜훈 지명은 통합 위한 도전… '잡탕' 아닌 '무지개' 내각 지향”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보수 진영 출신의 이혜훈 전 의원을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도 이것이 도전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2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며 “
2026-01-02 10:56 -
李대통령 “대전·충남 이어 광주·전남…광역단체통합 속도”이재명 대통령이 2일 광주·전남의 행정통합 가능성을 거론하며 “쉽지 않아 보였던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대전·충남에 이어 광주·전남까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
2026-01-02 09:41 -
李대통령, 현충원 참배…“대도약 원년 국민과 함께”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진 및 국무위원들과 함께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해 묵념했다. 이어 방명록에 “'함께 사는 세상'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대한국민과 함께
2026-01-01 10:06 -
[전문]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정부를 믿고, 함께 위기의 파도를 건너 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부터 전합니다.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푸른 뱀'의 해, 을사년은 우리 모두에게 걱정과 불안을 이겨낸 회복
2026-01-01 05:19 -
[李 대통령 신년사] “회복 넘어 '결실의 시간'으로… 국민 삶 위한 대도약 원년”이재명 대통령이 새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정치·경제·사회 등 국정 전반을 혁신하는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을 국정 운영의 핵심 과제로 천명하는 동시에 지역,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고 그 과실이 국민의 삶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구현하겠다고
2026-01-01 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