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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출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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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공사, '겨울철 도시가스 절약하고 캐시백 받으세요'

    한국가스공사는 일반 가구의 에너지 절약 유도 및 요금 부담 완화를 위해 동절기 '도시가스 절약 캐시백' 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도시가스 절약 캐시백이란 동절기(12월∼다음해 3월) 도시가스 사용량을 전년 동일 기간보다 절감하면 캐시백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2025-03-1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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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1, 국정원 사이버안보 협력체 '사이버파트너스' 참여

    E1은 국가정보원이 주도하는 민·관 사이버안보 협력체 '사이버파트너스'에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이버파트너스는 지난해 국가정보원 주최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4' 행사에서 출범한 범국가 사이버안보 협력체로, 방산·보안·핵심기술·금융·에너지 등 주요분야

    2025-03-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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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에너빌리티, 사우디서 2.2조원 가스복합발전소 계약

    두산에너빌리티가 2조2000억원 규모의 사우디아라비아 가스복합발전소 공사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프로젝트 디벨로퍼(개발사업자)인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과 '사우디 루마1, 나이리야1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

    2025-03-1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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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E&A, 그린수소 기업 '넬' 지분 9% 인수

    삼성E&A가 노르웨이 수소기업 넬의 지분을 인수하고 그린수소 시장에 진출했다. 삼성E&A는 지난 11일(미국 현지시각) 글로벌 수소기업 노르웨이 넬(Nel)의 지분 9.1%를 약 476억원에 인수하고, 전략적 협업을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2025-03-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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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AI가 이끄는 스마트공장의 진화,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개막

    산업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할 미래 제조 혁신 대표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 개막했다. 12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무역협회, 코엑스 등이 공동 주최하고, 산업

    2025-03-1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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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효율 1.6% 개선...에너지 소비 증가율 둔화

    최근 3년(2020∼2022년) 동안 국내 에너지 소비량이 연평균 0.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0여년간 연평균 증가율(3.9%)을 크게 밑도는 수치로 수송·가정 부문 에너지 소비량 감소와 에너지 효율이 개선 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

    2025-03-1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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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산업 위기 탈출구 '정밀화학' 경쟁력, 선도국 대비 30% 낮아

    한국의 정밀화학산업 경쟁력이 세계 수위권과 비교해 30% 가량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범용 제품 중심의 사업구조로 맞은 위기를 넘어서기 위한 필수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의미로 핵심 원료 자급화, 다품종 소량생산 특성 맞춤형 지원 등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연구원이

    2025-03-1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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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줌인] 정부, 특별연장근로 개선…반도체특별법 난항에 '고육지책'

    정부가 특별연장근로 제도를 개편하기로 한 것은 반도체특별법 제정이 지연되면서 기존 제도 개선을 통해 근무시간의 경직성을 해소하기 위한 임시 방편이다. 하지만 정부와 산업계는 '주52시간 예외 조항'을 반영한 반도체특별법이 통과하지 않는 한 근본 문제는 해결되기 어렵다고

    2025-03-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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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R&D 주52시간 예외…특별연장근로제로 '우회'

    정부가 반도체 연구개발(R&D) 직군의 주52시간 예외 적용과 관련해 근로기준법 상의 '특별연장근로 제도'를 개선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여야 합의가 지연되고 있는 '반도체특별법'과 별개로 반도체 기업의 현장 애로를 우선 해소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정

    2025-03-1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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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위 '역대 최대' 규모 개편...“리스크 극대화에 통상방어기능 강화”

    정부가 무역위원회에 '덤핑조사지원과'와 '판정지원과'를 신설하고 총 인원을 기존 43명에서 59명으로 확대한다. 무역위 창설 이후 최대 규모 개편으로 통상방어기능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무역위원회를 현재 '4과 43명'에서 '6과 59명' 체제로 확대

    2025-03-1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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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에코플랜트, '반도체 프로페셔널' 전원 현업 배치

    SK에코플랜트가 사내 인재 양성 프로그램 '반도체 프로페셔널' 수료자 전원을 반도체 관련 업무에 배치했다고 11일 밝혔다. SK에코플랜트와 플랜트 부문 자회사 SK에코엔지니어링은 2022년부터 성균관대와 함께 하이테크솔루션학과 석사 과정을 개설, 운영해오고 있다. 교육

    2025-03-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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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2025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한국수력원자력이 12일부터 '2025년도 제1차 신입사원(대졸수준) 선발'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총 선발인원은 202명으로, 일반전형(182명)과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별도전형(보훈특별 10명, 사회형평 10명)으로 나눠 채용한다. 한수원은 최근 5년간 연평균

    2025-03-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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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줌인] “전력직접구매, 전력시장 선진화 vs 한전 부담 가중” 팽팽

    전력당국이 도입을 타진하는 '전력직접구매제도'를 두고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교차한다. 경쟁을 통한 소비자 선택권 확대라는 관점에서 제도 도입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대형 전기 수요처의 '탈(脫)한전' 움직임을 '체리피킹'으로 봐야 한다는 지적도 비등하다. 규칙

    2025-03-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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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없는 전력거래 '물꼬' 열리나…전력직접구매 규칙 이달 말 윤곽

    기업이 한국전력을 거치지 않고 전력을 직접구매하는 시장이 시험대에 오른다. 정부가 '전력직접구매' 시장을 뒷받침할 규칙 개정안을 이달말 심의한다. 개정이 완료되면 전력 판매시장에서 한전과 민간이 경쟁하는 새 시장이 열린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

    2025-03-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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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흑자전환에도 부채는 증가...3조 늘어난 205조

    한국전력이 지난해 4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총부채는 오히려 2조7000억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전력의 공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말 한전의 연결 기준 총부채는 전년보다 2조7310억원 증가한 205조1810억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5-03-09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