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금융계 핀테크 대응 속도 내야

    페이스북이 금융시장에 진출을 선언했다. 미국을 시작으로 메신저로 송금 서비스를 도입하며, 모바일 결제 서비스도 추진한다....

    2015-03-19 00:00
  • 기업과 의료계 상생이 의료산업 미래 연다

    정부가 2020년까지 3400억원을 투입해 기술혁신 바이오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의약품 신시장을 선점하는 ‘바이오헬스 미래신산...

    2015-03-18 00:00
  • 사이버테러 상시 대응체계 갖춰야

    3·20 사이버테러 2주년이 임박했다. 2년 전 해커는 주요 웹서버에 침투해 KBS·MBC·YTN 등의 주요 방송사와 NH농협·신한·제...

    2015-03-18 00:00
  • 고용 없는 성장 해결에 정부와 기업 힘 모아야

    30대 그룹이 올해 투자와 고용 계획을 밝혔다. 투자규모는 총 136조4000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6.5%(20조여원) 늘었다. 불경기...

    2015-03-17 00:00
  • 공공시장 상용SW 활로 정말 없나

    올해 공공 부문 소프트웨어(SW)와 정보통신기술(ICT)장비 사업 규모가 3조8125억원에 이른다. 지난해보다 7.4% 늘어난 수치다. S...

    2015-03-17 00:00
  • 선제적 표준 선점이 곧 세계 시장 선점

    웨어러블, 스마트카와 같은 기술 융합 신산업이 본격화했다. 선진국 정부와 업계도 이 융합 신산업을 선점하고자 애를 쓴다. 기...

    2015-03-16 00:00
  • IPv6 전환에 인센티브를 주자

    우리나라 차세대 인터넷주소(IPv6) 전환 비용이 8787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금 쓰는 인터넷주소(IPv4)가 서서히 바닥을...

    2015-03-16 00:00
  • 전력시장개편 기술이 뒷받침해야

    정부가 전력산업 구조개편을 위해 오랜 고심 끝에 거래시장 활성화를 먼저 시작한다. 수년 전부터 짜왔던 전력산업 구조개편을...

    2015-03-13 00:00
  • 임금인상과 노동규제 양립 힘들다

    정부가 최근 임금 인상을 통한 소비 촉진을 강조한다. 야당도 동조하니 최저임금 인상은 기정사실화하는 모양새다. 기업들은 경...

    2015-03-13 00:00
  • `게임 규제` 법 제정이 능사 아니다

    게임산업진흥법 개정안을 국회가 발의하면서 게임 규제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개정안은 게임 내 ‘확률형 아이템’의 부작용을...

    2015-03-12 00:00
  • 협회장도 스스로 못 뽑는 케이블TV업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신임 협회장 공모에 들어갔다. 오늘까지 접수해 다음 주 최종 후보자를 선정한다. 공모라고 해도 업계가...

    2015-03-12 00:00
  • 새 금융위원장 임무는 스마트금융 확대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국회 정무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가계부채 증가는 금융위가 관리할 가장 중요한 이슈라며 관련 부처...

    2015-03-11 00:00
  • IoT산업 육성 여유 부릴 때 아니다

    스스로 느끼지 못한 몸의 이상을 알려준다. 운전대를 잡지 않고도 자동차를 타며, 다른 차 진행까지 파악해 안전하게 운행하도록...

    2015-03-11 00:00
  • SW기업을 왜 해외 기술유출로 내모나

    중소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중국 등 해외 투자자본 유치에 눈을 돌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수십년간 지속된 대기업 횡포에 환...

    2015-03-10 00:00
  • 공개 검증이 R&D예산 유용을 막는다

    감사원이 공개한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예산 유용 실태는 관리감독이 얼마나 허술했는지 극명하게 보여준...

    2015-03-1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