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 산업인이 웃어야 SW중심사회 온다

    소프트웨어(SW) 중심사회 구현을 선언한 정부가 올해 본격 행보를 시작한다. 7000억원 자금과 진흥 정책을 양손에 쥐었으니 산업...

    2015-01-30 00:00
  • 전기택시 앞마당까지 내줘서야

    중국 최대 전기자동차 기업인 BYD가 한국 전기택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 중국 업체는 제주, 서울과 같이 택시 수요가 큰 지방...

    2015-01-30 00:00
  • 반도체 산업 지원, 중국 정부 본받아야

    중국 정부의 반도체 국산화 추진 열기가 뜨겁다. 반도체를 국가 산업의 핵심 근간으로 규정하고 개발 프로젝트에 천문학적인 정...

    2015-01-29 00:00
  • 데이터 요금제 계기로 통신업계는 혁신해야

    이동통신 요금 내역을 보면 통신사업가 기본 제공한 음성 통화량은 남아돌기 일쑤다. 사용자가 직접 통화보다 문자 메시지나 모...

    2015-01-29 00:00
  • `아님말고`식 정책추진 신중해야

    이 정도 되면 따로국밥이다. 27일 여당이 설익은 정책을 공개했다 철회하는 행태를 반복한 정부를 작심한 듯 비판했다. 정부 부...

    2015-01-28 00:00
  • 핀테크 정책 추진 더 속도를 내야

    금융위원회가 27일 사전·진입 규제를 최소화해 금융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이른바 핀테크(fintech)를 올해 본격 추진하...

    2015-01-28 00:00
  • 에너지 정책, 백년지대계가 필요한 때

    정부 정책은 포퓰리즘으로 변질될 때 가장 위험하다. 당장 표심을 얻자고 선심성 정책을 내놨다가 먼 장래가 아닌 5년, 10년 뒤...

    2015-01-27 00:00
  • 대기업이 먼저 투자로 응답해야

    정부와 재계가 고용과 투자 활성화에 적극 공조하기로 했다. 재계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협력을 포함한 5대 실천 과제를 제시했...

    2015-01-27 00:00
  • 중국발 방송콘텐츠 규제 해법 찾아야

    ‘별에서 온 그대’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대박을 쳤다. 한국에서 방송된 지 1시간이 지나면 인터넷에 뜨고, 2시간이...

    2015-01-26 00:00
  • 대통령 권한 위임이 곧 소통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인 총리 내정과 청와대 특보단 신설로 국민과 더 소통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하지만 김기춘 비서실장을...

    2015-01-26 00:00
  • 3만개 벤처 제대로 육성해야 짐 안돼

    3만개 돌파로 벤처기업은 당당하게 경제 한 축이 됐다. 이는 거꾸로 이렇게 많은 기업이 꽃도 피우지 못하고 주저앉으면 도리어...

    2015-01-23 00:00
  • 현실로 다가온 화웨이 공포

    중국 화웨이 질주가 한국 통신제조 산업 생태계를 뒤흔든다. 화웨이는 이미 글로벌 통신장비업체도 두려워하는 상대다. 가격경쟁...

    2015-01-22 18:00
  • 공공 데이터 개방 양보다 질

    박근혜정부가 표장한 ‘정부 3.0’의 핵심은 공공 데이터 개방과 공유다. 공공 정보를 국민 개개인에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일자...

    2015-01-22 00:00
  • 한-중 사법공조로 `짝퉁 부품` 근절해야

    중국 기업의 한국 제품 베끼기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하지만 저열한 품질로 인해 일부 저가시장에 영향을 미칠 뿐 전체 시장...

    2015-01-22 00:00
  • 금융 망분리 규제 완화 바람직

    망 분리는 말 그대로 네트워크를 분리해 쓴다는 뜻이다. 네트워크에 누군가 침입하지 않도록 업무를 보는 망과 일반 인터넷을 사...

    2015-01-2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