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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재생 '짓고 끝' 없앤다…준공 이후 사후관리 강화

    정부가 도시재생 정책의 무게중심을 사업 추진에서 준공 이후 관리까지 확대한다. 도시재생지원센터 역할도 신규사업 발굴부터 거점시설 운영·사후관리까지 넓혀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역 재생 효과가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한다. 국토교통부는 12일부터 전국 7개 권역에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릴레이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도시재생사업이 누적되고 준공 사업지가 늘면서 변화한 현장 여건을 반영해 지원센터의 역할과 운영체

    2026-08-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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