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뉴스줌인]'하이브리드'로 전동화 속도 조절…관세·규제 해소해야

    국내 완성차가 100% 전기차 전환 속도를 다소 늦추고 하이브리드차(HEV)와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EREV) 등을 늘리는 것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변화하는 전동화 수요에 탄력 대응하기 위해서다. 최대 수출국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시시각각

    2025-10-09 16:00
  • 기사 썸네일
    “전기로 200㎞ 달린다”…전기차 징검다리 'PHEV·EREV' 개발 경쟁

    글로벌 완성차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와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REV: Extended-Range Electric Vehicle)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2025-05-18 16:00
  • 기사 썸네일
    현대차, 충청남도와 '경유버스→수소버스' 전환 추진

    2030년까지 충청남도 내 경유 버스가 수소 버스로 전환된다. 현대자동차는 6일 충청남도와 이같은 내용의 '수송분야 탄소중립 실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차는 이날 협약을 시작으로 올해부터 순차적으로 일렉시티·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를 충청남도에 보급하고, 충청남

    2024-12-06 10:18
  • 기사 썸네일
    현대차, 내달 첫 'EREV' 프로토타입 제작…美 IRA 폐지 대응 '시동'

    현대자동차가 내달 첫번째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REV) 양산을 위한 프로토타입 모델 제작에 돌입한다. 2026년 말부터 미국 현지에서 생산할 EREV는 전기차 캐즘과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추진할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폐지·축소에 대응할 핵심 모델이 될 전

    2024-11-18 16:0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