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경총 “국민연금 재정 안정성·생애 기여-급여 형평성 강화해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국민연금 제도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재정 안정성과 생애 기여-급여 형평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경총은 '국민 신뢰 제고를 위한 국민연금제도 혁신 방안'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재정·부과 체계·급여·기금운용 등 제도 전반 구조적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경총은 지난해 11월 실시된 대국민 인식조사에서 '국민연금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5.7%인 결과를 언급하면서 국민 신뢰를 저해하는 주요 원인으로 △인

    2026-09-02 12:00
  • 기사 썸네일
    경총 “영업이익 연동 성과 배분 요구, 노동쟁의 대상 아냐”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영업이익 연동 성과 배분과 공장 신설 등 기업 경영상 결정 사항에 대해 노동조합이 단체교섭을 요구하는 것과 관련해 “노동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17일 밝혔다. 경총은 이날 '노동 현안에 대한 경영계 제언'을 통해 이같이 발표하며 국가전략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메가특구특별법에 노동 유연성 강화 조치가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총은 영업이익 연동 성과 배분 요구는 △근로조건에 관한 사항 △근로조건에 영향을

    2026-08-17 12:00
  • 기사 썸네일
    기업 66.7% “메가 특구 활용 의향”...노동규제 완화가 최우선 과제

    국가첨단전략기술 분야 기업 60% 이상이 정부가 추진 중인 메가특구제도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0인 이상 국가첨단전략기술 분야 기업 46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메가 특구제도에 대한 기업 의견조사' 결과, 응답 기업 66.7%가 제도 활용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실제 활용을 이끌어내려면 노동·안전·환경 등 핵심 규제 완화가 관건이라는 분석이다. 메가 특구제도는 광역·초광역 단위

    2026-07-26 12:00
  • 기사 썸네일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제주항공 참사 분향소 조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합동 분향소를 찾아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최 회장은 1일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 등과 서울시청 본관 앞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를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 최 회장은 조문록에 “희생자분의 명

    2025-01-01 13:1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