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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휴대폰, 집 앞에 두면 우체국이 수거…연내 '안심 방문수거' 도입

    서랍 속에 방치된 폐휴대폰을 집 앞에 내놓으면 우체국이 직접 수거하는 서비스가 연내 도입된다.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번거로운 배출 절차 때문에 가정에 쌓여 있던 폐휴대폰을 보다 쉽게 회수해 유가금속 등 핵심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한 조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맞아 우정사업본부, 이순환거버넌스와 폐휴대폰 방문택배 기반 안심 수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핵심은 우체국 방문택배를 활용한 '안심 방

    2026-09-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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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제명 과기정통부 차관, 폭염 속 집배원과 배달 현장 동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류제명 제2차관이 5일 청주우체국을 찾아 집배원의 배달 현장에 동행해 업무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여름은 기상청에서 도입한 체감온도 38도를 기준으로 하는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는 등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류 차관은 △폭염특보 단계에 따른 배달물량 조정과 집배업무정지권의 행사 △폭염 취약시간대(14~17시) 옥외 작업 최소화 △냉방·냉감 물품 및 음용수 상시 비치 △온열질환 발생 시 응급 대응체계 등 우체국의 여름철 안전

    2026-08-0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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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 정보시스템 DR ISP 발주 '마무리'… 80여개 시스템 본사업 수주전 시동

    정부가 올해 추진하는 주요 공공 정보시스템 재해복구(DR) 체계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 발주가 이달 중 최종 마무리된다. 80여 개에 달하는 대규모 공공·민간 시스템의 DR 설계도를 그리는 사업자 선정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향후 전개될 본사업을 준비하는 관련 업계 움직임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삼성SDS, KT, 이노그리드 등 주요 대기업과 전문기업이 주요 ISP 사업을 수주하면서 본사업에서도 이들 기업 주축의 경쟁이

    2026-08-0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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