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036570)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가 글로벌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최고 동시접속자 40만명을 넘어섰다. 엔씨는 5일(현지시간) 스팀과 퍼플을 통해 아이온2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아이온2는 지난달 30일부터 5일간 '파운더스 팩' 구매자를 대상으로 얼리 액세스를 진행했다.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스팀 'Top Sellers' 글로벌 차트 1위를 유지했으며 총 15개 국가에서 매출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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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글로벌 정식 출시... 동시접속자 40만 돌파2026-10-06 13:17 -
'아이온2' 글로벌 얼리액세스 개시... 엔씨, 국내 흥행 공식 해외서도 통할까엔씨(036570)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 글로벌 얼리액세스에 돌입한다. 지난해 한국과 대만에서 흥행을 이끈 콘텐츠와 운영 경험을 북미·남미·유럽·일본 등으로 확장하는 첫 시험대다. 10월 5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서버 안정성과 초기 이용자 반응, 현지화 전략이 글로벌 장기 흥행 여부를 가를 전망이다. 엔씨는 30일부터 파운더스팩 구매자를 대상으로 아이온2 글로벌 얼리액세스를 시작한다. 정식 서비스는 10월 5일 스팀과
2026-09-30 14:48 -
넥슨·엔씨 서브컬처 신작에 日TGS 인파... 대기줄만 2시간 이상[TGS 2026]도쿄게임쇼(TGS) 2026 첫 퍼블릭 데이를 맞아 넥슨과 엔씨가 선보인 서브컬처 신작에 일본 현지 관람객이 몰렸다. '파레이돌리아'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모두 출시 전 신작임에도 장시간 시연 대기열이 형성되며 일본 이용자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19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TGS 현장에서 넥슨 신작 '파레이돌리아' 시연 대기시간은 150분을 넘어섰다. 퍼블릭 데이 개장 직후부터 전용 부스 주변으로 관람객이 몰리며 긴 대기 행렬이 이
2026-09-19 14:08 -
K게임 127개사 도쿄 집결…TGS를 새 장르 개척 전초기지로K-게임이 일본을 전초기지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새로운 장르 개척에 나섰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은 도쿄게임쇼에서 서브컬처와 액션, PC·콘솔 등 장르와 플랫폼을 전시하며 성공 가능성을 타진했다.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막한 '도쿄게임쇼(TGS) 2026'에는 한국 기업 127개사가 참가했다. 한국 주요 게임사는 출시를 앞둔 신작을 전면에 배치했다. 이미 서비스 중인 게임을 현지에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개발 단계부터 일본 이용자
2026-09-17 15:05 -
[TGS 2026]엔씨-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첫선... “신전기라면 도쿄, 정면돌파”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개발진이 턴제와 실시간 전투를 결합한 새로운 전투 경험을 핵심 차별화 요소로 제시했다. 임종규 디나미스원 게임디렉터(GD)는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 2026 미디어 프리뷰에서 “턴제 전투와 실시간 전투의 융합을 추구했다”며 “반사신경을 발휘하는 게임이 아니라 예측하고 설계하는 재미를 강조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가상의 역사 속
2026-09-17 15:02 -
[TGS 2026]도쿄 달군 'IP 팬덤 전쟁'... 日 장수작 맞서 K게임 새 얼굴 부상도쿄게임쇼(TGS) 2026이 17일 막을 올린 가운데 세가와 캡콤 등 일본 대표 게임사 부스는 개막 직후부터 관람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수년에서 수십 년간 이어진 인기 지식재산(IP)의 신작을 직접 체험하려는 팬들이 몰리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조금 떨어진 한국 게임사 부스에서는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은 새로운 IP가 일본 이용자의 선택을 기다렸다. 30주년을 맞은 올해 TGS에서는 강력한 기존 IP 팬덤과 새로운 팬덤을 만들려는
2026-09-17 14:51 -
엔씨, 마이크로소프트와 '아이온2' 글로벌 서비스 협력 강화엔씨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아이온2' 글로벌 출시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대규모 이용자 접속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구축한다. 엔씨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준비와 서비스 운영을 위해 기술·운영·마케팅 분야에서 협력한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14일 경기 성남시 판교 엔씨 R&D센터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백승욱 엔씨 최고사업책임자(CBO)와 조
2026-09-15 14:34 -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엔씨(036570)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삼성전자와 손잡고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인다. 삼성전자 최신 스마트폰과 3차원(3D)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해 게임 시연·전시 공간을 구성한다. 엔씨는 오는 17일부터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TGS 2026에서 삼성전자와 게임 시연 및 전시 협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엔씨는 TGS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신전기 마법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
2026-09-11 15:15 -
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글로벌 프론티어 테스트 시작엔씨(036570)가 퍼블리싱하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게임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 엔씨는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프론티어 테스트'를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한다. 테스트는 모바일 안드로이드·iOS와 스팀에서 참여할 수 있다. 한국어·일본어·영어·중국어 간체·번체 등 5개 언어를 지원하며 음성은 한국어·일본어·영어 가운데 선택할 수
2026-09-10 11:52 -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서 첫 시연... 단독 부스 출격엔씨(036570)가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처음으로 이용자에게 선보인다.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시연과 세계관을 활용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엔씨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 특설페이지를 열고 부스 조감도와 현장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블루 아카이브' 핵심 개발진이 설립한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서브컬처 RPG다. 엔
2026-09-07 14:15 -
엔씨, 스트리밍을 생존게임으로…게임스컴서 '라이크 오어 다이' 첫선전 우주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생존 방송이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총을 쏘고 블록으로 길과 방어벽을 만들며 상대 팀의 부활 거점을 무너뜨린다. 최후의 한 팀으로 살아남아 '좋아요'를 모으고 범우주 스트리밍 플랫폼의 스타가 되는 것이 목표다. 엔씨가 실시간 스트리밍 문화를 게임으로 옮긴 팀 기반 서바이벌 1인칭슈팅(FPS) 게임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선보였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2026-08-27 14:53 -
올드 IP의 귀환·中 신작 공세… 게임스컴 달군 세대교체 경쟁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이 익숙한 글로벌 지식재산(IP)의 귀환과 중국 게임사의 대규모 신작 공세가 맞붙는 무대로 달아올랐다. 서구와 일본 주요 게임사는 검증된 장수 IP를 리메이크하거나 새로운 프랜차이즈 작품으로 되살리는 데 집중한 반면 중국 게임사는 모바일을 넘어 PC·콘솔을 겨냥한 신규 IP를 대거 선보였다. 개최국 독일을 비롯한 유럽과 글로벌 게임 산업·문화계에서는 게임에 대한 인식 변화와 제작비 지원 등 산업 기반 강화를
2026-08-27 14:35 -
세계 게임산업 쾰른에 집결... K게임, 신작 앞세워 정면승부글로벌 게임산업의 신작 경쟁이 독일 쾰른에서 막을 올렸다.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이 26일(현지시간) 개막한 가운데 크래프톤과 엔씨, 펄어비스 등 국내 게임사도 해외 시장 공략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전날 개막 전야제부터 세계 최초 신작과 한국어 트레일러를 잇따라 선보이며 K게임의 존재감을 보였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67개국 16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했다. 해외 참가사 비중만 70%에 달한다. 전시 면적은 23만3000㎡로, 처
2026-08-26 14:11 -
獨쾰른 달군 글로벌 신작 향연... 한국어 울려 퍼진 게임스컴 ONL행사장 내 5000여석을 가득 채운 관람객 앞에서 글로벌 기대작이 쉴 새 없이 모습을 드러냈다. 엔씨와 크래프톤은 미공개 신작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고 펄어비스는 글로벌 흥행작 '붉은사막'의 확장 버전을 꺼내 들었다. 자본력을 앞세운 중국 개발사의 물량 공세 속에도 한국어 음성 전면에 내세운 트레일러 영상 등이 현장 참관객의 주목을 받으며 K게임의 달라진 존재감을 보여줬다.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에서 열린'게임스컴 2026 오프닝
2026-08-26 13:31 -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엔씨가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를 통해 글로벌 신작 3종을 한꺼번에 선보였다. '아이온2' 글로벌 출시일을 10월 5일로 확정하고 '신더시티' 신규 영상과 팀 기반 서바이벌 1인칭슈팅(FPS) 신작 'Like or Di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엔씨는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아이온2', '신더시티', 'Like or Die' 신규 영상을 공개했
2026-08-26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