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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슨코리아, '더블유 캠페인' 통해 저소득가정 화상 아동 치료비 8800만원 전달

    넥슨코리아는 사내 기부 프로그램 '더블유(Double U)'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8800만원을 저소득가정 화상 아동의 최초 수술 및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전달한다고 31일 밝혔다. 넥슨코리아는 전날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본사에서 전달식을 열고, 향후 수술비 지원 사업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기부금은 치료비 부담으로 적기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 화상 환아 18명의 최초 수술비와 초기 집중 치료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화

    2026-07-3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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