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 구성에서 현역 의원 참여를 최대한 배제하기로 했다. 공천 과정에서 현역 의원과 지역위원장 영향력을 차단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민주당은 28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2026-01-28 11:17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 구성에서 현역 의원 참여를 최대한 배제하기로 했다. 공천 과정에서 현역 의원과 지역위원장 영향력을 차단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민주당은 28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천 헌금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탈당 의사를 밝혔다. 강선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 다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