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신문고'를 운영한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1일 최고위원회에서 공천신문고 구성 안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공천신문고 단장은 권향엽 의원이 맡는다. 위원으로는 이주희 의원, 오도환 변호사, 장인재 윤리감찰단 부단장, 오
2026-02-11 12:28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신문고'를 운영한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1일 최고위원회에서 공천신문고 구성 안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공천신문고 단장은 권향엽 의원이 맡는다. 위원으로는 이주희 의원, 오도환 변호사, 장인재 윤리감찰단 부단장, 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 구성에서 현역 의원 참여를 최대한 배제하기로 했다. 공천 과정에서 현역 의원과 지역위원장 영향력을 차단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민주당은 28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천 헌금 1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탈당 의사를 밝혔다. 강선우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미 당과 당원 여러분께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드렸고, 더 이상은 드릴 수 없다. 다시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