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지난 11~12일 이틀간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청소년 주식·경제 교실'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 전원에게 교육 수료증과 연령별 경제 도서, 기념품이 제공됐다. 강연은 경제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효석 대표와 김훈 대표가 맡았다. 한국투자증권 소속 전문가들도 주식·펀드·상장지수펀드(ETF) 투자 등을 교육했다. 행사는 미래 세대의 금융 가치
2026-08-13 1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