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올 하반기 자원 확보 사업과 아시아 인프라 시장을 중심으로 사전 금융(선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다자개발은행(MDB) 등 국제기구와의 재보험 협력을 다져 우리 수출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든든한 '금융 교두보'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무보는 수출기업, 금융기관, 국제기구 관계자 1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차 광화문포럼'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하반기 지원 방향과 중장기 금융 제도개선 성과를 공
2026-09-15 1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