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와 K소비재 열풍이 해외에서 우리 청년의 새로운 취업 돌파구가 되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에 따르면 지난 20~21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열린 '2026 호주 취업박람회'에는 현지 채용기업 50여곳과 한국 청년 210명이 참가했다. 호주 현지에서 한국식 빵과 디저트, 라면 등 K푸드가 큰 인기를 끌면서, 한국의 제빵 기술과 최신 소비 트렌드에 능숙한 인재 수요가 급증하면 마련됐다. 멜버른 박람회에
2026-08-23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