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소폭 상승하며 7주 만에 40%대를 회복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부정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이 가장 많이 꼽혔다. 한국갤럽이 지난 20~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3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1%포인트(P) 오른 40%로 집계됐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이 40%대를 기록한 것은 9월 첫째 주(4
2026-10-23 1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