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194480)가 올해 2분기 16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비용 효율화와 신작 '쿠키런: 크럼블' 흥행, '쿠키런 클래식' 글로벌 성과를 기반으로 하반기 실적 반등을 추진한다. 데브시스터즈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기준 2분기 매출 527억원, 영업손실 160억원, 당기순손실 15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라이브 게임이 재정비 구간에 진입하면서 매출이 감소했다. 조직 정비에 따른 일시적 인건비 증가와 기존
2026-08-07 1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