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KT클라우드, NHN클라우드 등 국내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와 메가존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등 대표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기업(MSP)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내 범정부 핵심 시스템을 대구센터 민관협력(PPP)존으로 긴급 복구·이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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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KT·NHN·메가존·베스핀…멈춘 국가망 살릴 '구원투수' 등판2025-12-28 17:00 -
세림티에스지, 국정자원 화재 복구 공로 가장 먼저 인정 받았다세림티에스지(TSG)가 지난 9월 말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본원 화재 사태를 수습한 핵심 공로를 인정받아 정보기술(IT) 서비스 업체 중 가장 먼저 사후 정산을 받게 됐다. 14일 IT서비스 업계 등에 따르면 국정자원은 세림티에스지를 55억원 규모 정
2025-12-14 17:00 -
국정자원 화재, 작업 시 전원 미차단이 원인으로 드러나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사고가 불법 하도급과 안전 불감증이 빚어낸 '총체적 인재'로 결론 났다. 작업 편의를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 전원을 차단하지 않은 채 무리하게 작업을 강행하다 불이 났고, 이 과정에서 불법 재하도급 정황까지 드러났다. 대전경찰청은 25일
2025-11-25 13:49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복구 98%…위기경보 '경계→주의' 하향행정안전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 이후 위기경보 단계를 한 단계 낮췄다. 행안부는 18일 오후 3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위기상황대응본부 제2차 회의'를 열고 시스템 복구 현황을 점검한 뒤,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주의'로 조정했다. 이날 오후 2
2025-11-18 16:09 -
'제2 국정자원 화재' 방지…정부, 공공·지자체 전산실 'UPS·배터리' 총점검령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사고 이후 정부가 전국 공공기관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산실 총점검령'에 나섰다. 특히 화재의 '발화점'으로 유력하게 지목되는 무정전전원장치(UPS)와 배터리 등 전원 설비를 대상으로 한 긴급 특별 점검이 일제히 이뤄지고 있다. 17일
2025-11-17 17:00 -
[기고] 반복되는 백업과 이중화의 교훈:혁신적 K보안 모델 개발해야지난 9월 26일 저녁 8시경,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5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한 달가량 국가 정보시스템이 정상 복구되지 못하고 있다. 화재는 무정전 전원장치(UPS)에 사용된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발화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전산실 내 약 380개의 배터리팩과
2025-10-30 16:00 -
[이슈플러스]공공 IT, 기술 중심 평가로 전면 전환해야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와 잇단 행정망 마비 사태를 계기로 공공 IT 사업의 발주 구조를 '가격 중심'에서 '기술 중심'으로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IT 서비스 업계는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을 시스템 노후화가 아닌, 기술력과 안
2025-10-26 17:00 -
국정자원 화재, 현장 관리자·작업자 등 4명 입건대전경찰청이 1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와 관련해 현장 관리자 1명과 배터리 이전 공사 작업자 2명, 감리업체 관계자 1명 등 총 4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전날까지 공사 관계자 등 12명을 참고인으로 조사했다. 이 가운데 혐의가 있다고 판단된 3명
2025-10-01 13:28 -
국정자원, 사업 중요성 간과·최저가 입찰…안전 놓쳤다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참사는 부실한 발주부터 문제였다. 국가 행정시스템의 심장을 다루는 고위험 IT 프로젝트를 '전기 공사' 수준으로 취급했고, 기술력보다 가격을 우선하는 입찰 방식을 통해 비전문 업체를 선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지가 국정자원 화재 원인으
2025-09-30 14:38 -
단독국정자원 화재, 인재에 무게…비전문 업체·알바생이 작업했다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원인으로 지목된 무정전전원장치(UPS) 이전이 비전문 업체와 아르바이트생까지 동원된 작업 환경 속에서 진행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태 근본 원인이 총체적 부실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28일 본지 취재를
2025-09-28 17:00 -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반쪽짜리 재해복구(DR) 시스템, 피해 키웠다대한민국 디지털 행정 심장부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가 '정부24', '우체국 금융' 등 주요 서비스 마비라는 참사로 이어진 것은 반쪽짜리 재해복구(DR) 시스템이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화재 자체보다 이로 인한 냉각 시스템(항
2025-09-28 17:00 -
복지부, 국정자원 화재 대응 경계 경보 발령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보건복지부 산하 질병관리청 주요 시스템 장애가 지속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경계 경보를 발령, 위기 대응에 필요한 조치를 강구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정보시스템 장애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2025-09-27 12:49 -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행안부, 위기경보 '경계' 발령행정안전부가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서비스 장애가 이어지자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발령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26일 오후 11시께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행안부는 즉각 위기상황대응본부 가동에 들어갔다. 이
2025-09-26 23:57 -
[ET시론] 초거대 AI를 활용한 정부 혁신 기대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이 한 달여 지나가면서 여러 분야의 정책 방향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정부 혁신 분야도 예외가 아닌데, 정부효율부라는 기관을 신설해서까지 연방정부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정부효율부를 실질적으로 이끄는 사람이 혁신 기업가인 일론 머스크로 알려진
2025-02-20 16:00 -
국정자원, 3300억 규모 정보시스템 유지 사업 발주···중견 IT 서비스 수주전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총 3300억원에 달하는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사업을 발주한다. IT 서비스업계는 치열한 수주전에 나설 전망이다. 18일 ICT 업계에 따르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대전본원과 광주센터에 나눠 각각 정보시스템 1·2군 유지·관리 사업 공식 발주를 앞뒀다
2024-12-18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