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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규모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한 지난 21일, 서초사옥에서는 정반대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직원 중심 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가 집회를 열어 DX부문에 대한 합리적 평가와 보상을 요구했다. 임금 협상 타결, DX부문 적자 이후 뒤늦게 불거진 집단행동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적지 않다. 25일 뒤늦게 배포한 입장자료에서 동행노조는 “DX 적자 원인을 직원 성과와 분리해 설명해야 한다”는 주장을 첫

    2026-08-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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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게임즈, RSU 도입·경영진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제고 나서

    카카오게임즈가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태환·이시우 공동대표 등 경영진이 약 5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경기도 용인시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임시주총을 열었으며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의 건'과 '결손 보전 및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을 가결했다. 지난 7월 자사주 50만 주 소각에 이은 장기 주주환원책의 일환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소각 후 보유한 자사주 약 35만 주를 임직원 대상 주식기준성과

    2026-08-2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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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삼성전자가 올해 국내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인 110조원에 달하는 주주환원을 실시하기로 한 가운데 주주환원 이후에도 최대 139조원 현금을 보유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단순 시가총액 기준으로 현대차, GM 등 완성차 업체를 통째로 사들일 수 있는 것은 물론 르노그룹 몸값의 8배에 이르는 막대한 규모다. 삼성전자의 초격차를 이어갈 수 있는 대형 인수합병(M&A)에 관심이 쏠리는 배경이다. 삼성전자는 3분기 30조원 안팎의 현금배당을 시작으로 202

    2026-08-2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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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삼성전자가 올해 90조~110조원에 달하는 주주환원책을 내놓는 가운데 3분기 30조원 안팎의 현금배당을 시작으로 자사주 소각 등 추가 주주환원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6-08-2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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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파주 AIDC에 1.3조 추가 투자… 900억 규모 자사주 매입도

    LG유플러스가 파주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2단계 구축을 위해 약 1조3000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파주 AIDC 2단계 구축을 위한 신규 시설투자에 1조3489억원을 투입한다고 29일 공시했다. LG유플러스 자기자본의 15%에 해당하는 규모다. 현재 LG유플러스는 경기 파주시에 수도권 최대인 200㎿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다. 파주 AIDC는 15만㎡ 연면적에 사무동 포함 총 5개동으로 구성됐다.

    2026-07-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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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무상증자 결정…“보통주 1주당 신주 0.04주 배정”

    셀트리온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주당 신주 0.04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신주상장 예정일은 오는 7월 25일이며, 신주배정기준일(주주명부폐쇄일)은 다음 달 10일이다. 무상증자 규모는 847만7626주다. 신규 발행 주식 수는 회

    2025-05-2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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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500억 규모 자사주 추가 취득 결정

    셀트리온이 500억원 규모로 자사주를 매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1000억원의 자사주 취득을 발표한 지 한 달만이다. 셀트리온이 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26만8385주다. 금액으로는 약 500억원에 달한다. 회사는 이달 24일부터 장내매수로 자사주를 매수한다.

    2025-03-2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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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주주환원 의지 재확인

    셀트리온이 매출성장, 수익성 개선, 주주환원을 골자로 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 프로그램)을 18일 발표했다. 셀트리온은 2027년까지 매출을 연평균 30%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3조5573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5조원

    2025-03-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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