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베리미디어, 연합뉴스 TV JOB과 공동 제작한 '위대한 삼촌: 로컬히어로의 탄생' 시즌2를 24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농촌·어촌·산촌을 뜻하는 '삼촌(三村)'에서 이름을 딴 프로그램으로, 지방 소멸과 청년 취업난 속에서 도시를 떠나 지역사회에 정착한 청년 CEO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내레이션은 개그맨 남희석과 아나운서 오영실이 맡았다. SK브로드밴드는 자체 채널을 통한 지역 밀착형 콘텐츠 제작을 이어가고 있다. 시즌2는 로
2026-08-24 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