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프레소가 AI스페라·엑소스피어랩스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기반 확장형탐지·대응(XDR) 공동개발에 나선다. 로그프레소·AI스페라·엑소스피어랩스는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통합보안 모델 개발 시범사업'의 과제 수행 기업으로
2025-05-13 11:16
로그프레소가 AI스페라·엑소스피어랩스와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기반 확장형탐지·대응(XDR) 공동개발에 나선다. 로그프레소·AI스페라·엑소스피어랩스는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통합보안 모델 개발 시범사업'의 과제 수행 기업으로
국내 주요 사이버보안 기업들이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통합 보안 솔루션을 내놓는다. 국내 기업 역량을 한데 모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게 목표다. 9일 정보보호산업계에 따르면 지니언스, 로그프레소, 수산아이앤티(수산INT), 샌즈랩 등 국내 주요 사이버보안 기
막대한 보안 투자에도 불구하고 최근 기업·기관들의 사이버 사고는 여전하다. 공격자들은 피싱 등의 비교적 단순한 공격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침투만 성공한다면 내부로의 확산은 매우 쉽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정부 차원의 권고와 활동이
이스트시큐리티가 기업의 보안 자산을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고 실시간 위협을 탐지·대응하는 '알약 XDR'을 출시했다. 알약 XDR은 다양한 보안 데이터를 단일 플랫폼에서 관리하고, 위협 시나리오별 사전 정의된 플레이북(Playbook)을 기반으로 자동 대응해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