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 종각역 지하도상가내 장기 공실점포를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의 가상 피팅룸을 포함한 '스마트 쉼터'를 조성해 오는 11월에 개장한다. 스마트 쉼터는 총 75㎡ 규모로 '상가활성화 AI 구역'과 '약자동행 스터디 구역'으로 구성된다. 상가활성화 AI구역
2025-05-09 17:25
서울시설공단이 종각역 지하도상가내 장기 공실점포를 활용해 인공지능(AI) 기반의 가상 피팅룸을 포함한 '스마트 쉼터'를 조성해 오는 11월에 개장한다. 스마트 쉼터는 총 75㎡ 규모로 '상가활성화 AI 구역'과 '약자동행 스터디 구역'으로 구성된다. 상가활성화 AI구역
서울시설공단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서울 주요 자동차전용도로의 시간대별 예상 차량 이동시간을 알려주는 '소요시간 예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공단이 2022년 도입한 '교통정체 예보서비스'에 이용자 편의성을 높여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서울도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