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8일 첫 상견례에서 긴밀한 당청 관계와 여권의 '원팀'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회동을 마친 뒤 취재진 앞에서 포옹하며 화합의 메시지를 냈다. 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 난을 들고 국회 당 대표실을 찾은 강 실장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등을 맞이하며 “벽이 없는 원팀으로 소통이 이뤄지겠다는 기대와 책임감을 갖는다”고 말했다. 전날 당선 후 첫 일정으로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경남 거
2026-08-18 1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