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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강훈식, 상견례서 '원팀' 강조…23일 첫 고위당정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8일 첫 상견례에서 긴밀한 당청 관계와 여권의 '원팀'을 강조했다. 두 사람은 회동을 마친 뒤 취재진 앞에서 포옹하며 화합의 메시지를 냈다. 김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축하 난을 들고 국회 당 대표실을 찾은 강 실장과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등을 맞이하며 “벽이 없는 원팀으로 소통이 이뤄지겠다는 기대와 책임감을 갖는다”고 말했다. 전날 당선 후 첫 일정으로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경남 거

    2026-08-1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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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李대통령 연임론 일축…강훈식 “역사적 합의 지켜야”

    청와대가 정치권에서 불거진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후 연임론을 일축했다. 대통령의 연임은 현행 헌법 체계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을 거듭 강조한 셈이다. 아울러 민생과 경제 현안에 국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둘러싼 연임 논란에 선을 그었다. 강 실장은 2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에 연임에 대해) 우리나

    2026-07-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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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훈식, 캐나다 방산특사로 출국…'60조 잠수함' 수주전 지원

    60조원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를 놓고 정부가 총력 대응에 나섰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6일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 협력 특사 자격으로 방위산업 협력 강화 논의를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강 실장은 이날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 수주 건

    2026-01-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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