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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협 “콘텐츠 경쟁력 강화·글로벌 확산·정책 기반 구축으로 K-컬처 키워야”

    식품·뷰티·관광 등 K-컬처를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콘텐츠 경쟁력 강화 △글로벌 확산 △정책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심성민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에게 의뢰한 'K-컬처의 산업적 성장과 글로벌 확산 전략' 보고서를 통해 K-컬처 산업적 파급 효과를 분석하고 성장을 위한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한경협은 2030년 글로벌 한류 잠재 시장 규모가 1980억달러(약 273조

    2026-08-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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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소비재, LA서 800만불 수출 잭팟…KCON 등에 업고 '훨훨'

    K-소비재가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KCON LA 2026'과 연계한 B2B 수출상담회를 통해 단이틀 만에 800만달러 규모 수출 실적을 냈다. KCON은 K-팝과 뷰티, 푸드 등 한국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류 축제로,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무대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CJ ENM,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업해 'K-소비재 북미 수출

    2026-08-1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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