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가축질병을 예측하고 농업경영을 가상으로 설계하는 기술들이 창업 아이디어로 주목받았다. 올해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에는 지난해보다 56.8% 늘어난 290개 작품이 몰리면서 농업 현장의 데이터·AI 활용 가능성을 넓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3일 한국마사회 대강당에서 '제11회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제품·서비스 개발 9점과 아이디어 기획 9점
2026-08-13 1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