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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사고 알림 80초 만에”…도로공사, AI 교통관제 시대 연다

    한국도로공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실시간 교통관제 체계를 구축한다. 사람이 수많은 폐쇄회로(CCTV) 화면을 직접 확인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AI가 돌발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대응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2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전국 고속도로 CCTV 9500여대 가운데 4000여대에 AI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상황 인지부터 운전자 정보 제공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평균 6분 31초에서 80초 이내로 단축하고, 돌발

    2026-07-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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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대규모 행사에 CCTV·드론 교통관제 동원…서울세계불꽃축제부터 적용

    서울시가 대규모 행사에서도 빈틈없는 교통·안전 관리를 추진하기 위해 서울교통센터 'TOPIS' 운영을 강화한다.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TOPIS는 첨단 IT와 교통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교통시스템이다. 무인감시 시스템, 고속도로 상태, 교통량 등 도심 내 교통상황을 전반

    2024-10-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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