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는 지난 2분기 매출 1800억원, 영업이익 863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8% 늘고, 영업이익은 55.7%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47.9%다. 한미반도체 주력 장비인 열 압착(TC) 본더 판매 확대가 호실적을 견인한
2025-07-25 09:55
한미반도체는 지난 2분기 매출 1800억원, 영업이익 863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8% 늘고, 영업이익은 55.7%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47.9%다. 한미반도체 주력 장비인 열 압착(TC) 본더 판매 확대가 호실적을 견인한
한미반도체가 고대역폭메모리(HBM) 핵심 장비 가격을 인상한다. 반도체 업계에서 장비 가격을 올리는 건 매우 드문 경우로 귀추가 주목된다. 31일 취재를 종합하면 한미반도체는 국내 고객사에 4월 1일 자로 HBM 제조용 '열압착(TC) 본더' 가격을 25% 인상한다고
한미반도체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사용되는 열압착(TC) 본더 장비 판매 확대 영향이다. 한미반도체는 3분기 실적으로 매출 2085억원, 영업이익 993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