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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 후 체중 5% 이상 줄면 고관절 골절 위험 1.9배↑”

    금연 후 체중이 5% 이상 감소하면 고관절 골절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고려대 안산병원 정형외과 박지원·서동훈·홍재영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40세 이상 성인 91만3805명 대상으로 금연 후 체중 변화와 고관절 골절 위험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연구 대상은 비흡연자 67만2858명, 금연자 3만4143명, 흡연자 20만6804명이다. 금연자는 체중 변화에

    2026-07-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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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서울대병원 “고관절 골절, 통합 재활프로그램 치료 효과 커”

    고관절 골절 환자에게 물리치료, 낙상방지교육, 퇴원 후 관리 등 통합적 골절 재활프로그램(FIRM)을 시행하면 스스로 보행할 수 있는 비율을 더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임재영 재활의학과 교수팀이 우리나라 환경에 맞는 FIRM을 개발하고 이를 다

    2024-11-1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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