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5월 동행축제'가 행사 14일 만에 1800억원 매출을 올리며 소비촉진 정책 효과를 입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동행축제'가 절반의 일정을 지난 가운데, 14일간 총 1799억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2025-05-19 12:00
전국의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5월 동행축제'가 행사 14일 만에 1800억원 매출을 올리며 소비촉진 정책 효과를 입증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월 동행축제'가 절반의 일정을 지난 가운데, 14일간 총 1799억원 매출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내달 1일부터 28일까지 전국적인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소비 촉진 행사인 12월 동행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12월 동행축제는 지난 5월과 9월 축제에 참여했던 600개사 제품 중 소비자와 전문가가 선정한 100개사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