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트럼프 2기 시대에 공포감만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노상호 KPMG삼정회계법인 부대표와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는 5일 '소프트웨이브 2024' 부대행사로 열린 '참가기업 C레벨 이너서클 밋업' 좌담에서 내년 가동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
2024-12-05 17:00
“다가올 트럼프 2기 시대에 공포감만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노상호 KPMG삼정회계법인 부대표와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는 5일 '소프트웨이브 2024' 부대행사로 열린 '참가기업 C레벨 이너서클 밋업' 좌담에서 내년 가동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
O성별·나이·국적 다른 각양각색 관람객 모여 소프트웨이브 2024는 남녀노소 등 성별·나이뿐만 아니라 국적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관람객으로 가득 찼다. 국내 기업에서 세일즈 매니저로 근무하는 외국인 A씨는 “부스를 차린 기업 관계자들의 영어 실력이 뛰어나 전시 관람에
'소프트웨이브 2024'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등이 공동관을 구성했다. 3개 공동관에 39개 기업이 참가해 인공지능(AI),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선보였다. ◇SW융합클러스터 공동관…첨단 기술 보유
민·관·학 전문가들이 뉴스페이스 시대로 진입하면서 우주 분야 사이버보안 강화에 집중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4일 코엑스에서 열린 '시큐어 스페이스 서밋 2024 '에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우주 경제를 위한 우주 사이버 보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최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