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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인프라, 소상공인 전용 '노란충전소' 첫 공공시설 설치

    한국전기차인프라서비스사업협동조합은 소상공인 전용 전기차 충전 브랜드 '노란충전' 급속충전기를 처음으로 공공시설인 서울 삼전근린공원 공영주차장에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노란충전은 소상공인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특화된 충전멤버십 서비스다. 멤버십 가입자는 △급속충전

    2025-01-09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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