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규제에 가로막혔던 분산형 임상시험(DCT)이 첫 발을 뗀다.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경증질환 관련 6건의 임상시험을 수행하며 한국형 DCT 모델을 정립하기로 했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22일 서울 마포구 재단 회의실에서 '분산형 임상시험 신기술 개발 연구
2025-01-22 14:05
국내에서 규제에 가로막혔던 분산형 임상시험(DCT)이 첫 발을 뗀다. 정부는 오는 2027년까지 경증질환 관련 6건의 임상시험을 수행하며 한국형 DCT 모델을 정립하기로 했다.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22일 서울 마포구 재단 회의실에서 '분산형 임상시험 신기술 개발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