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유럽사업을 총괄했던 김성진 전 대표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로 데스크테리어 시장 혁신에 도전한다. 김성진 부대표와 서정민 대표는 브랜즈모어를 공동 창업하고 'AI 기반 맞춤형 업무환경 솔루션 'Deskterior.ai(데스크테리어에이아이)'를 출시했다. 데스
2025-03-16 17:00
넥슨 유럽사업을 총괄했던 김성진 전 대표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로 데스크테리어 시장 혁신에 도전한다. 김성진 부대표와 서정민 대표는 브랜즈모어를 공동 창업하고 'AI 기반 맞춤형 업무환경 솔루션 'Deskterior.ai(데스크테리어에이아이)'를 출시했다. 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