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엔텍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추진하는 185억원 규모 '인공지능(AI) 기반 학력진단시스템과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구축 1차' 사업을 수주했다. 사업은 제1차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2023~2027)과 공교육 경쟁력 제고방안 등 주요 교육 정책에 발맞춰
2025-05-29 12:40
아이티센엔텍이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추진하는 185억원 규모 '인공지능(AI) 기반 학력진단시스템과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 구축 1차' 사업을 수주했다. 사업은 제1차 기초학력 보장 종합계획(2023~2027)과 공교육 경쟁력 제고방안 등 주요 교육 정책에 발맞춰
아이티센엔텍이 NHN, 튜닙, 베슬AI, 사이오닉AI 등 국내 인공지능(AI) 기술 선도 기업들과 함께 공공기관에 특화된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이들은 공공 행정, 법령 질의, 민원 처리 등 공공 업무에 최적화된 생성형 AI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는 내
“기존 IT서비스 사업을 금융권으로 확대해서 톱3에 진입하고, 수익성을 배가하겠습니다.” 신장호 아이티센엔텍(옛 쌍용정보통신) 대표는 향후 경영 전략을 이같이 밝혔다. 축적한 비법과 기술력을 앞세워서 금융 IT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중견 IT 서비스 기업
1877억원 규모 2025년 제1차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 구축' 사업에서 대신정보통신과 세림티에스지(TSG), 아이티센엔텍 3개사가 수주 실적을 올렸다. IT 서비스 업계에 따르면 대신정보통신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이 발주한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 구
세림티에스지(TSG) 컨소시엄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주한 1833억원 규모 대전 본원 정보시스템 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 20일 ICT 업계에 따르면 세림TSG는 국정자원으로부터 대전 본원 정보시스템 1·2군 운영·유지관리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통보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