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충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법인장(전무)은 “HMGMA는 기존 앨라배마 공장보다 많은 8개 차종을 유연하게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26일(현지시간) 연간 30만대 규모로 준공한 HMGMA는 소품종 대량 생산 한계를 벗어나 다품종
2025-03-30 11:04
권오충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법인장(전무)은 “HMGMA는 기존 앨라배마 공장보다 많은 8개 차종을 유연하게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26일(현지시간) 연간 30만대 규모로 준공한 HMGMA는 소품종 대량 생산 한계를 벗어나 다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