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가 투자한 북미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합작사 아이오나(IONNA)가 전기차 보급에 적극적인 캘리포니아주에 충전 인프라 확대를 본격화한다. 아이오나는 향후 3년간 캘리포니아주에 2억5000만달러(약 3700억원)를 투입해 1000기 이상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2025-12-12 07:00
현대차·기아가 투자한 북미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합작사 아이오나(IONNA)가 전기차 보급에 적극적인 캘리포니아주에 충전 인프라 확대를 본격화한다. 아이오나는 향후 3년간 캘리포니아주에 2억5000만달러(약 3700억원)를 투입해 1000기 이상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
현대자동차가 미국 전역에 설치된 전기차 공공 충전기에서 자동 충전 기능을 지원한다. 충전기를 꽂으면 충전부터 결제까지 지원하는 등 가장 앞선 수준의 직관적 충전 환경을 제공한다. 6일 현대차 미국법인(HMA)은 전기차 충전 환경을 개선하는 '인-앱-차징(In-App-C
현대자동차·기아의 로보틱스 솔루션이 의료 현장에 도입된다. 현대차·기아는 한림대의료원과 '로봇 친화 병원 구성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은 현대차·기아가 보유한 '로보틱스 토탈 솔루션'을 의료 공간에 도입하고, 병원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