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폭염과 호우, 강풍·우박이 잇따르면서 농작물과 시설 피해가 3900㏊를 넘어섰다. 폭염으로 폐사한 가축도 131만마리에 달했다. 정부는 피해 조사를 오는 11일까지 마치고 재해복구비와 보험금 등을 추석 전에 지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8월 발생한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 분야 피해 농가의 영농 재개를 위해 추석 전 응급복구와 복구 지원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기준 폭염으로 농림작물 3660여㏊가 피해를 입고 가축 131만40
2026-09-03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