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IT서비스 사업을 금융권으로 확대해서 톱3에 진입하고, 수익성을 배가하겠습니다.” 신장호 아이티센엔텍(옛 쌍용정보통신) 대표는 향후 경영 전략을 이같이 밝혔다. 축적한 비법과 기술력을 앞세워서 금융 IT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중견 IT 서비스 기업
2025-05-25 17:00
“기존 IT서비스 사업을 금융권으로 확대해서 톱3에 진입하고, 수익성을 배가하겠습니다.” 신장호 아이티센엔텍(옛 쌍용정보통신) 대표는 향후 경영 전략을 이같이 밝혔다. 축적한 비법과 기술력을 앞세워서 금융 IT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중견 IT 서비스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