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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오세훈, 정원오에 역전…서울시장 선거 '초박빙'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4일 초방빅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 기준 개표율 95.83% 현재 오 후보가 48.77%로 정 후보(48.51%)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정 후보는 개표 이내 줄곧 오 후보에 우위를 이어가다 개표 막바지 오 후보에 역전을 허용했다. 현재 구별 개표율을 보면 동작(73.78%), 송파(68.97%) 등이 8

    2026-06-0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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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지방선거]정원오 “오세훈 무능 10년 심판해야”…마지막 지지 호소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무능·무책임·무사안일 10년에 대한 준엄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정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서울지역 민주당 구청장 후보들과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오 후보의 최근 사과 발언과 관련해 “시민들이 두 번 속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국민의힘은 선거 때만 되면 사과하고 다시 지지를 호소하는 행태를 반복해 왔다”고 비판했다. 그는

    2026-06-0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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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vs 오세훈, 부동산 정책 두고 '네 탓' 공방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0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서울 부동산 정책과 주거난 책임론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양측은 재개발·재건축과 전월세 대책, GTX 철근 누락 논란 등 서울 주요 현안을 두고 날 선 공방을 이어갔다. 정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최근 서울 전월세난의 원인으로 오 후보의 공급 공약 미이행을 지목했다. 그는 “오 후보가 2021년 서울시장 선거 당시 5년 안에 36만

    2026-05-2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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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재개발·재건축은 사업성 우선…공공성은 임대·월세 지원 보완”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14일 재개발·재건축 정책과 관련해 “현재는 공공성보다 사업성을 우선할 시기”라며 공급 확대 중심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밝혔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포럼에서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면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위축되고 공급도 줄어든다”며 “지금은 공급을 늘리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공공성과 사업성을 비교했을 때 현재는 사업성을 우선해야 할

    2026-05-1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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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우리동네 15분 AI' 공약…“서울 25개 자치구 AI 거점 조성”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시민 누구나 생활권 안에서 인공지능(AI) 교육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우리동네 15분 AI' 공약을 발표했다. AI 기술을 시민 안전과 소상공인 지원, 디지털 약자 보호 등에 활용하는 등 서울을 글로벌 AI 거점 도시로

    2026-05-1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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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 내주면 위기” vs 정원오 “정책 경쟁 승부”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 간 양자 대결 구도로 압축됐다. 오 후보는 '정권 견제'를 전면에 내세운 반면, 정 후보는 '정책 경쟁'을 강조하며 맞불을 놓았다. 양측은 부동산, 시정 철학, 정치적 메시지를 둘러싸고 본

    2026-04-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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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오세훈 10년 심판…시민 삶 바꾸는 서울로”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10년의 무능을 심판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서울을 만들겠다”며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정 후보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단순히 누가 시장이 되느냐를 넘어 시민의 삶 중심으로 시정을 다

    2026-04-1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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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희 “강남 경쟁력” vs 박주민 “강북 대약진” vs 정원오 “오세훈 마침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에 나선 전현희·박주민·정원오 예비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각자의 서울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본경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서 세 후보는 일제히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2026-04-0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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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세금 아깝지 않은 서울 만들겠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9일 6·3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4일 출마를 위해 성동구청장을 사퇴한 정원오 예비후보는 이날 유튜브 '정원오TV' 영상에서 “시민이 주인이 되는 서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26-03-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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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자치구청장 릴레이 인터뷰]〈7〉정원오 성동구청장 “스마트 포용도시 구현 앞장”

    “성동에 산다는 자부심, 기술과 포용이 함께 만든 결과입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지난 10여년간 추진한 도시 정책의 핵심은 '스마트 포용도시'다. 스마트 기술을 삶에 적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누구나 배제되지 않도록 포용의 철학을 녹여낸 도시 행정 전략이다. 성동

    2025-05-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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