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진보 진영 4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선거제 개혁을 비롯한 정치개혁에 속도를 내달라고 요청했다. 민주당은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4개 정당 원내대표들은 25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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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진보 4당, 與 만나 “선거제 개혁 등 정치개혁 속도 내달라”2026-02-25 14:17 -
정청래, 6·3 지방선거 앞두고 '민생·개혁' 전면에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생'과 '개혁' 이슈를 전면에 앞세운다. 합당을 놓고 불거졌던 갈등을 수습한 후 생활 밀착형 '민생 정책과 핵심 지지층을 결집할 개혁 정책을 병행하는 이른바 '쌍끌이 전략'에 본격 착수할 전망이다. 정 대표는 지난
2026-02-18 11:14 -
정청래·조국, 용산역서 설 귀성 인사…'호남 민심' 구애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설 연휴를 앞둔 13일 나란히 서울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며 '호남 민심'을 두고 구애 경쟁에 나섰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양당 간 합당이 무산된 이후 처음 맞는 명절인 만큼, 두 당 모두 호남
2026-02-13 15:03 -
선거前 통합 접은 여야…각자도생 속 '격전지 연대' 변수로6·3 지방선거를 석 달여 앞두고 여야 정치권이 추진하던 '선거 전 통합' 구상이 사실상 막을 내렸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가 중단됐고, 보수 야권에서도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간 연대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주요 정당들은 '각자도생' 선거 체제로 빠르게 전환
2026-02-11 14:23 -
與 “지방선거 전 합당, 현 상황서 추진 어려워” 공감대정청래 대표가 추진해 온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6·3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에 제동이 걸렸다. 명분은 있지만 갈등으로 귀결될 수 있다는 당내 공감대가 커진 탓이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정 대표가 지난달 22일
2026-02-10 14:00 -
정청래, 합당 제안 기로에…이번 주 최고위·의총 '분수령'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거센 반대에 직면한 가운데 이번 주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가 향배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지난달 22일 전격 제안 이후 친명(친이재명)으로 분류되는 비당권파를 중심으로 반발이 확
2026-02-08 11:08 -
與 합당 갈등, 다시 수면 위로…정청래 “당원 뜻 묻겠다”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 이후 추모 분위기 속 잠시 멈췄던 갈등이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계기로 분출되며 지도부 충돌로 번지는 양상이다. 2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정청래 대표가 제안한
2026-02-02 14:14 -
“李대통령 재판 즉각 중단해야”…조국혁신, 사법부 행태 맹비난조국혁신당은 8일 사법부를 향해 헌법 제84조를 근거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형사 재판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제외하고 대통령은 재직 중 형사소추를 받지 않는다고 명시
2025-06-08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