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발인 뒤 국회에서 영결식을 치르고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다. 장례는 사회장으로 진행한다. 장례위원회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인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장례 공식 명칭은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사회장'으로 결정됐다”며 장
2026-01-28 16:02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31일 발인 뒤 국회에서 영결식을 치르고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다. 장례는 사회장으로 진행한다. 장례위원회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인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장례 공식 명칭은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사회장'으로 결정됐다”며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