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10일 장동혁 지도부가 추진 중인 6월 지방선거 공천 방식 개편안에 대해 공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안과 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정례 조찬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인구 50만명 이상 지자체
2026-02-10 11:49
국민의힘 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10일 장동혁 지도부가 추진 중인 6월 지방선거 공천 방식 개편안에 대해 공개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안과 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정례 조찬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인구 50만명 이상 지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