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름도 주민등록번호도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이 온전한 국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완전한 사랑이법'을 비롯한 제도적 보완을 추진한다. 서영교 의원은 13일 국회입법조사처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독일과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2026-02-13 09:58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름도 주민등록번호도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이 온전한 국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완전한 사랑이법'을 비롯한 제도적 보완을 추진한다. 서영교 의원은 13일 국회입법조사처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독일과 일본 등 주요 선진국들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