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유니슨, 한빛해상풍력에 13.6MW 터빈 25기 공급

    유니슨(대표 김병주·권정민)은 한빛해상풍력 사업에 13.6메가와트(MW)급 해상풍력터빈 25기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한빛해상풍력은 명운산업개발이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송이도 인근 해역에서 추진 중인 정부의 상반기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낙찰을 받아 전력 공급이 확정됐다. 규모는 340MW다. 총사업비 약 2조2000억원이 투입된다. 유닉슨은 터빈 25기 공급이 단일 프로젝트 기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2026-07-01 14: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