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與 을지로위 “MBK·메리츠, 홈플러스 긴급자금 1000억원 조속히 마련해야”

    더불어민주당이 파산 위기에 처한 홈플러스의 회생을 위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긴급 운영자금 1000억원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양측이 사실상 청산 수순을 유도하고 있다며 국회 청문회 개최를 예고하는 한편, 국민연금의 MBK 위탁운용사 자격 유지 문제도 재검토해야 한다고 압박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9일 국회에서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MBK파트너스·메리츠 경영진 간담회'와 '홈플러스 회

    2026-07-09 14:28
1